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 동물보호연합은 새끼 돼지를 능지처참하는 잔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이천시장과 시의원, 지역 국회의원 및 시위참가자들에 대한 항의방문 및 시위를 벌이고자 서울에서 이천으로 내려갑니다.
시위날짜는 화요일 (29일) 이며, 서울 집결지는 서울역 광장 오전 9시 30분 출발입니다. 광장 앞에서 단체 명이 적힌 프랭카드를 보시고 모여 주시면 됩니다.
평일이라 시간이 여의치 않더라도 다시는 이와 같은 끔찍한 동물학대가 대한민국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천 집결지는 이천시청 정문 앞이며 12시 부터 시위를 시작하고자 하오니 지방에 계신 회원님들은 이천시청으로 찾아 오시기 바랍니다.
참가가능하신 분들은 아래에 꼬릿말로 참석여부를 꼭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버스 대여시 꼭 필요한 사항이오니 반드시 알려 주십시오)
연락처- 방미현 간사 (010-4851-4664)
아기 돼지의 가엾은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똑같은 동물학대가 다시는 재현되지 않도록 우리들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물 보호단체 회원이 아니더라도,
이번 만행은 정상적인 정서, 인성, 윤리성을 가진 분이시라면
분개하지 않을수가 없을 것입니다.
버스 대절을 할 예정이오니, 시위에 참여 하실 분들은
참여 여부를 위 전화번호로 알려주시고 참여 해주십시오.
*정의로운 인생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첫번째 행동은 동물 학대를 금지하는 것이다
-레오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