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남자 친구가 있어요
너무 친하기 때문에 서로를 이성으로 안느끼고,,,암튼 편한 친구로 지냈어요
그리구 저한테는 오래사귄 애인이 있구요...근데 지금 제 애인은 영어 공부한다고 유학가있는 상태구요
문제는 그 친구가 매일 매일 전화해서 제 안부를 물어보구요...많으면 하루에 5번은 옵니다..
그리고 저번에 같이 놀러갔다가 둘이 술에 취해 잠이 들었는데
술에 취해서 그런건지 잠결에 그런건지...뒤에서 안더라구요....
저번엔 만나자고 해서 나갔는데 어떻게 하다가 비디오방에 갔지요
둘이 그런 공간에 있으니깐,,,참 이상하더라구요...
제 친구 괜히 담배만 피구...
암튼 제 친구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제 친구들의 저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저도 비디오방에 따라가고 한건 잘못된거라는걸 알고있는데
그렇게 싫지는 않았어요...편한 친구로 생각했기때문에 남자로 안보이니깐
따라간거거든요...
암튼 제 친구의 맘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