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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따르는 상실

롸맨티스트 |2006.11.04 09:57
조회 161 |추천 0

모든 변화에는 상실이 따른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예전의 방식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예전의 모습이 자신을 패배하게 만드는 것일지라도 그것을 잃는 것을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다 떨어진 신발 한 켤레처럼 그것들은 적어도 편안하고 친숙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그들의 결점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만들어간다.
우리는 "그건 나다운 거야" "난 원래 그래"라고 말한다.
이러한 무모한 고집은 당연히 "우리의 성장을 더디게 한다"

 

- 목적이 이끄는 삶中 -

 

몇 년 전에 읽었던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구절입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익숙함과의 결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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