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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중이라는 전화

다리미 |2007.05.26 10:02
조회 343 |추천 0

저번에 울 과장님 사모님께서 과장님께 전화가왔어요~

전화가 왔는데 X데 카드라며 연체중이라고 9번을 누르면 직원상담연결된다구요

그러면서 사모님은 연체한게 없는데 서울에서 썼다고 채권관리팀에서 전화홨다는거예요

한참후 또 전화가왔습니다.

과장님 큰아들은 유학중인데

삐리리가(큰아들 이름을대며) 납치됐으니 천만원 갖고 나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사모님은 화를 내며 미친놈 우리 아들은 몇일전에 유학갔다고 하니 끊었다는 것입니다

그후...

어제 회사로 X민 카드입니다.

고객님은 지금 연체되어 가압류및.......등 말이나오더니 9번을 누르면 상담원 연결을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주위에 그런 말을 많이 들어서 9번을 누르니 30초 후정도 됐나?

상담원 남자가 받았습니다.

잘못거신거 같은데 어디신가요?

X민카드 채권관리팀입니다.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주민번호랑 불러주세요.

이러는 것입니다.

이상해서 거짓말로 여긴 X민은행입니다.

그랬더니...

그남자가 한참후 여보세요.. 안들립니다.. 여보세요 뚜뚜

끊는것입니다.

요즘 사기꾼이 빗발치니 다들 조심하세요!!

주민번호도 알려주면 안되구 돈 환불될께 있으니 은행 자동화기기가서 카드넣고 주민번호

누르라고 해도 절대 해선 안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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