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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이 안되는 사랑은 못할짓이다.........

애쭝 |2007.05.27 12:05
조회 685 |추천 0

이게 뭘가요...사람의 마음은 참 모르겠네요..내 자신마음부터도 모르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그사람..그냥 보고있으면 행복한 그런사람이있어요...

 

그사람 옆엔 같이 사는 다른 여자가 있지만...............

 

그사람이 절 보면 미안하데요...머 ..해주는것도 없고 해줄수 있는것두 없구...해서 미안하다는 말만 ...해요..

 

그 미안하단 소리는 그 여자를 놔두고 저한테 올 수 없다는 말이겠죠..

 

한..이삼년정도 같이 살고 있나봐요..

 

그래서..그 미안하다는 소리 들을 때마다 마음이 마니 아프기도 하구...

 

근데...혹시나 하는 사람의 미련은 버릴수가 없네요..

 

기대하고 기다리면 저만 힘든다는거 아는데..그래도 미련하게..자꾸..기다리게 되고..

 

아주 가끔..한달에 한번정도 보긴해요...메시저는 자주 하긴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찌..내가 마음 비우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몇달전이나..지금이나 똑같네요...내가 힘든건..

 

그래서 안보고..모르고 지낼려고도 해봤지만...그게 더 못 견디겠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가끔씩 오빨 만나면 그냥 좋아요...얼굴만 보구 있어도..

 

예전에 오빠가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때는 같이 자주 잤던버릇이 있어서

 

요즘에두 아주 가끔 만나면..자긴 하는데...

 

그렇게라도 오빠를 좀................잡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해요.............

 

이런 마음이 든다그러면 다른분들은 머라구 할가요..미쳤다 그러게쭁.....

 

응..나도 내가 가끔은 이해가 안되요....

 

예전엔 만나서 자면 그냥 좋기만 했는데..요즘엔 좋은건...정말 없고...그냥...

 

그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조금이라도 그렇게라도 그 사람을 느껴보고 싶은 그런 마음인거같아요..

 

나 참 안됬다....

 

가지지 못할사람이라 더 간절해지는거같기도 하구...그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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