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인천에 살고 있는 재형이 재희 엄마여요...![]()
큰애는 23개월 되었구요.. 작은 아이는 3개월 조금 넘었거든요...
근대.. 이런 병원 소개좀 할려구요... 혹 이근처 사시는분 계심 조심 하시라고용...![]()
전 넘 화가나서 병원 이름까지 밝혀야겠어요... 그래야.. 저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을것 같아서요...![]()
다름이 아니라...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위치한 의료법인 인성재단 한림병원에서
첫아이를 출산했어요... 아이가 크단말에 촉진제 맞고 유도 분만 하자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서 이틀동안 죽게 고생 했는데 수술해야지 위험하다 하시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첫 아이는 그렇게 수술로 태어났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 주더라구요...![]()
20개월후 둘째 아이도 첫 아이 출산한 곳에서 수술하고 태어났어요..![]()
태어날때 무게가 3.4 로 건강한 아이였어요..![]()
이상하게... 태어날때랑 가서 볼때 마다 애기가 기운도 없어보이고.. 옷엔 우유 토한
자국도 많이 있고 냄세도 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면 잘 먹고 잘놀고.. 잘 잔다 그러시기에 그런줄만 알았어요...![]()
근대...
집에 퇴원할려고 하니 큰 아이가 장염이 걸려 설사를 하더라구요...
먹지도 않고
열도 많이 나서... 걱정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출려고하니..
무슨 응급실 간호사들이 그렇게 무능한지.... 애기 팔 다리 양쪽 아주 벌집 쑤시듯
여기저기 바늘을 놓는거여요....![]()
애기가 나중엔 하얗게 질리는데... 더 이상 놓다간 큰일 날것 같아... 그만 두었더니..
경기하면 어쩔려고 그러냐는데... 화가나더라구요...![]()
10군대를 찔러 놓고 그런소리가 나오나...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구...
걱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더라구요...![]()
집에 퇴원해야하는데... 신생아를 함께 둘수가 없어.. 면역력이 없으니..
.
큰애가 낳을 동안만...
잠시 신생아실에 입원을 시키자고 했더니.. 퇴원전날은 알겠다고
그러더니 그 다음날 바로 전화가 와서 함께 퇴원하라 그러더라구요...![]()
별일 없겠거니..하고 함께 퇴원을 했는데.. 병원에선 잘먹는다는 우유를 집에선 20미리도 못 먹구
자꾸 올리더라구요... 기저귀를 갈아줄려고 엉덩이를 봤더니... 어쩜...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않고...
불나기 일보직전으로 빨갛게 발진되어...
피가 날 지경이더라구요...
그냥 발진 이겠거니.. 여겼는데.. 애기가 계속 설사를 해 걱정을 했더니...
시 어머님께서...
그런 아이들 있다고...자꾸 그러시기에...
그런줄말 알았는데.. 애기가 이상하게 축 늘어지고
먹질 못해...
넘 이상해.. 그 다음날 동네 소아과에 데리고 갔더니.... 장염인데...어떻게 이런 아이를
퇴원시켰는지 모르겠다 하시더라구요...
낼봐서 큰 병원에 입원해야 할것 같다고..
넘 떨리고 화가 나더라구요...
태어날때 3.4키로 였던 아기가 퇴원할때 2.8키로가 나가니...
급한 마음에 인하대 병원으로 데리고 가니 당장 입원 시키라 그러더라구요![]()
태어난지 2주도 안된아기라..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 안에 있는데... 정말 가슴이 넘
아프더라구요... 주사바늘 놓을 자리도 없는 가녀린 손과 발에 바늘이 꼿이고... ![]()
자기네 병원에서 치료가 안된다면 퇴원할때 아기가 이만저만하니 큰 병원으로 데리고 가라고
한마디만 해 주었어도 갓난쟁이를 저 고생을 시키진 않았을텐데 생각하니..![]()
넘 속상하더라구요...
어쩜 이렇게 무책임한 병원이 다 있을까.... 싶었어요...
몇일뒤 한림병원에 전화를 걸어 따지니...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더라구요...
정말 이근처 산모 계심 절대 이병원 가지 마셔요...![]()
저희 애기는 그때 장염에 패혈증까지 오더니... 퇴원해서 2달뒤 폐렴으로 또 입원했거든요
근대... 지금은 건강해져서...
앞으로 5일뒤면 백일이 되어요...
여러분 이런병원 진짜 조심하셔용...![]()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위치한 의료법인 인성재단 한림병원 절대.. 조심..또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