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에 공장다니면서
저보곤 공무원 합격하고 아파트 한채값 가지고 오랍니다.<----![]()
저 물론 지방국립대 갈 정도의 인문계 실력이였구요,
저남자는 잘난척하는거 엄청 조아라 합니다.
세상에서 지가 제일 깨끗하고 잘난줄 압니다 개뿔도 없으면서
이젠 저런넘을 왜 만났나 후회 합니다.
헤어질때도 내돈 떼먹고 찢어지려고 천마넌 빌려달려던 색끼
돈없다고 하니까.... 당장에 "너 그거 밖에 안대 그깐푼돈 쳇" 이러면서
이별한 놈입니다. 나쁜놈~!!!!!!!!!!!!!!!
지는 그깐 푼돈 없어서 여자돈 떼먹고 찢어 지려하나....
세상에서 가장 나쁜게 돈떼먹고 헤어지는 사람 아닙니까?
저런게 지잘났다고 처대고 있으니...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