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네요 ㅎ
저희오빠 올해 29 저 23살 이거든요
저 20살 울오빠 26살때 만났는데요...
지금은 3살짜리 아들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맨날 동갑이랑 사귀다 보니깐 나이 많은 오빠한테
의지하게 되고........... 조금만 안해줘도 투정부리고
헤어지자는 소리 밥먹듯이 했습니다...
그땐 약이 많이 사랑한다고 조아해 너밖에 없어 그럼 다
풀릴걸요;;ㅋ 저는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아님 님이 헤어지자고 못을 박으세요 너땜에 너랑 못사귀겠다고 힘들다고
그럼 그 여자분도 힘들어해서 님 말 잘들을껄요;;ㅋㅋㅋㅋ
지금은 결혼해서 살기 바쁘니...........
잡은물고기 밥 안준다고 하잖아요 울오빠 그래요 ㅠㅠㅠ
그래도 울아들 넘 이쁩니다 호호호 ㅎ
힘내세요~ 밀고 당기기가 중요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