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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두 되는 놈인지....

한번 사겼다 꺠지고 다시 사귀는거라...

믿음이 마니 꺠져서 그런가..도통 믿음이 안가네여....

이런 남자 어떄요?

사귄지 1년이 다되가는데 주위에 친구 한넘 본적 없어여....

아..저나통화는 잠깐 한적있다..남친한테 저나왔는데 남친이 인사하라그래서...

전여 제 친구들 만날떄 같이 만나기두 했거든여...

서운해요...내가 쪽팔린가...??도통 데꾸가려하질 안네여....

내가 따라간다 한적도 없지만...

글구 예전엔 안그랫는데 웰케 옷엘 간섭해대는지...

치마에 목숨을 거는지...원래 내가 치마를 좀 조아하긴하지만..

바지보단 치마가 많아요...집에서 나갈준비하고 있음 저나해서는

모 입구 나갈꺼냐고 물어보구여 심지어는 지가 코디를 해여...

어느날은 구찮어서 반바지에 티에 일케 입구 나가니까 빨리 가라입으라고

어찌나 성환지....결국 갈아입엇자나여...

글구 어찌나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지...첨엔 좋았죠....

지금은 이게 진심인지 원래 이런넘인지....가끔 짜증도 나더라구여...

 

이넘 내가 못생기고 옷 못입으면 안만날꺼 같어여...도데체 날 조아하는건지

내외모랑 스타일을 조아하는건지...

나이나 어리면 이해하지...28이나 먹어서....

믿음 가세여 이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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