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준비를 했다지만
그래도 많이 모자르고, 헤매더군요..;;
가실분들 열심히 공부많이 하고가세요..
하네다 도착하자마자 제 1터미널이냐 2터미널이냐 부터 시작해서
돌아오는날도 케이큐센으로 와서 국제터미널 가는것까지 은근헤맷답니다.
일본상가들은 정말 늦게 열고 일찍닫더군요..
오전에 문연데가 없어서 밥집찾느라 고생좀했어요...
대충 11시에 열어서 오후 7시정도면 대부분 닫는거같아요 -.-
도깨비는 무엇보다 오전시간을 잘 활용해야할것같아요..
병아리빵도 공항에서 살려했는데 도깨비인지라..(야간비행기)
국내터미널 상가들 문 다닫고,,
차라리 시내에서 보이면 그냥 사세요;;
저희 호텔은 도코 호텔였는뎀 (고탄다 )정말 놀라울정도로 좁았지만
역하고 채5분도 안걸리고, 깔끔해서 전 A 주겠어요
어차피 잠자는 시간도 아까운 도깨비여행이기에 깔끔만 하다면야 ^^
드럭스토어는 가는곳마다 있더라구요..
전 시부야에서 삿는뎀.. 젤 싼던것 같아요..
그옆 삼천리에서도 가격비교해서 삿답니다.
더 못사온게 아쉽네요..
쇼핑리스트를 좀더 철처히 해갈껄...
너무 두서없이 썻네요..
사실 오늘까지도 피로가 안풀린지라...요번주는 너무 길거같네요..
암튼 온천도 스시도 못해본 너무 아쉬운지라
난중에 일본 꼭 또가구싶어요...좀 여유롭게해서 오사카하고 온천도 하고,,
요번에 일본반했거던요..ㅎㅎ
제가산것들 : 시세이도 선크림 금장 2505엔 (시부야 삼천리) 2개 - 너무조음
휴족시간 (더살껄), 키스마스카라, 시세이도 퍼펙트휩 (폼클), 효소세안제(가네보프레야)
가네보빨강 마스크 (촉촉해요)
하네다 공항에서 천엔짜리 과자(빵)셋트 - 맛있어요..아주잘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