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디서 어떻게 써야할지..
회사 다닌진 2달 좀 넘었구요..
사장님 비서로 들어왔구요..
그런데 대리언니가 자기 하는일을 전부 다 절 주고
자긴 돈관리만 하고싶다고 그러네요 ㅠㅠ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부터 회사 지명원 만드는거,,
솔직히 비서가
별다른 일 없으면 한가하잖아요,,
제가 한가한게 다른 사람들 눈엔 좀 그렇게 보일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저 제 할일은 다 했거든요,, 가끔 실수도 하지만 ㅠㅠ
사무실 잡다한 모든것,,
자판기 청소, 설겆이, 사장. 은행 우체국 외근나가기
탕비실 정리 정돈, 손님들 차 대접, 등등
사장님이 시키는 일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제 할일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ㅠㅠ
자기 일을 저 다 주고 나면 자긴 뭐한단 말인가요?
헐,,,
그래요,, 한가해서 저도 4대보험이나 뭐 일 하나 정돈
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서 4대보험맡길땐
군소리 없이 배우고 서류 제자리로 다 들고왔거든요,,
근데 다른 나머지들도 준댜뇨,,
말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장님 비서로 들어온건지,, 대리비서로 들어온건지..
헷갈린때도 있습니다,,
한소리 해야할까요??
저한테 다 떠 맡기고 자긴 돈관리만 한다면,,
다른곳가도 똑같지만
비서로 왔는데 경리 업무까지,,,보다뇨,,
그럴꺼면 다른 경리를 하나 더 두던지..
자리에 앉아서 무슨서류 철을 갖다달라
요거 복사해달라
여기 잠깐 와볼래 등등
이런거 다 해줄수 있습니다,,
제발 자기 업무를 저한테 안줬음 하는 바램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