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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병헌-혜교 "CF 한번 더"…섭외 전화 봇물

이지원 |2003.05.21 09:57
조회 938 |추천 0

연예] 병헌-혜교 "CF 한번 더"…섭외 전화 봇물     [굿데이] 정재욱 기자 jujung19@hot.co.kr

이병헌-송혜교 커플이 20일 오후 2시30분께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교원 L&C 정수기의 지면광고용 사진촬영을 마쳤다.
 
지난 12일 있었던 방송광고용 CF 촬영 때와 비슷한 하늘색 톤의 옷을 입고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 이들은 이날 촬영에서는 언론의 취재 요청에 비교적 호의적이었다. 지난 12일 촬영 때는 언론의 취재를 피했지만 이날은 촬영에 지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취재가 허용됐다.
 
지면 촬영을 마침으로써 이 커플의 첫 CF 촬영은 화제 속에 마무리됐다. 이병헌측은 "이병헌-송혜교 커플의 모델료를 문의하는 전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해 이들 커플의 동반 CF 외출이 계속될 것임을 암시했다.

그러나 광고업계가 불황이라서 톱스타 2명을 한꺼번에 섭외하기는 힘든 상황. 8억원대에 이르는 이들의 모델료를 감당할 업체가 쉽게 나오기 힘든 것을 고려하면 CF에서 이병헌-송혜교 커플의 다정한 모습을 보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것이 광고계의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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