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제가 어렸을때는 중학교때는 정말
이성만나면 떨리구 말도없고 그랬는데요..인기도많았습니다 키는작아도.. 그러다 남녀공학
고등학교를다니면서 여자와 마니친해지니 막대하다고해야하나 편하게지냈죠;; 글애도 지금
같진않아요... 지금 23살인데 대학때도 친하게지내자는 여자애한테술자리서 건넨악수를 손뼉으로
쳤어요... 욕은안하는데요;;; 동성친구의 여자 후배나 누나나 친구나 술자리서 자주뵐기회 많차나
요? 그러면 너무 제가 싸가지없게합니다.. 담날후회되죠 ..술먹어서그런게아니라 이성보면 시비부
터 걸구싶습니다..이쁘단말절대안하고; 꼽주고 놀다보면 절대 칭찬없습니다 끝까지; 그렇다고
비호감은아니고요; 일터나 그런데선 절 재밌어합니다 하루 쉬는날엔 저없어서 심심하다고까지
하더군요..제가 리더하는입장에서 후배여자들과 술자리갖고 그럽니다만은..문젠 .,,맘에드는
이성이든모든간에 앞에서 말이너무많고 시비를 잘겁니다 웃으면서요 장난으로요.. 하지만
제가 애인이 없는지 정말오래되었거든요? 학교다닐땐 없던적이없을정도 였지만 ㅡ..ㅡ;
매너남 자체를 여자들 앞에서 시러한다고 제가말합니다 느끼하다고; 전 사실맘이여리고
사람좋아하고 정도많치만 꼭 악역을 맡고 만난자리서 안좋은 모습을보입니다.. 삐질정도로
꼽도주고 장난치니깐요..이런사람 여자분들 싫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