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 26입니다. 직업은 없구요..집에서 스포나 로얄포커를하구,,카트도 가끔저랑해요..
매일같이 결혼해서 잘살자라는 남자입니다..정말 믿음은 다 주었구요,,결혼까지 확정지은
그런 커플이에요..그런데 저에게 흔들림이 생긴건 3.4일전인 고등학교2학년때 만난 남자친구입니다
지금 현재 옛 남친의 나이는 30이구요..전 23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갑자기 떠올라서 너무나두
보구싶어진겁니다..저와 근접해있는 시에사는데,,그 주변엘 가면 생각이나구,,그래서
몇일전 저두 모르게 연락처를 싸이로 알게되 연락이 됐는데 전줄알고 받질 않드라구요..
그런데 오늘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왜 전화했냐구 묻드라구요 그때 헤어질때는 헤어진게 아니구
타지방으로 멀리갔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떨어져서 연락이 두절된거지요..아무리 좋아하는
커플이라두 서로 멀리 떨어져있으면 마음도 멀어지기 마련이드라구요..그래서 인지 맘은 이미
멀어진지 몇년째 됐구,, 했는데 지금 사는곳과 근접하여,,오늘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아직도 보고싶다는둥,,,빨리 보자는둥,,결론적으루 말하면 빨리 보구싶다구,,같이 살자는 얘기였
습니다.그 오빠나이두 있고,,직장도 좋구,,미래의 확신도 뚜렷해 보입니다..하지만 비교하면 안되
는 저의 현재 남친은 26인데,,아직 뚜렷한 직장두 없고,,그리구 공부또한 안합니다..그렇다구해서
정말 좋아하지 않는건 아니구요..제 목숨까지 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사랑하는데,,일을 하라구
얘기를 몇차례 하면 정말 나두 열심히 할거라면서,,꼭 돈 벌어서 저금하구 돈벌어서 애기낳구
집사구 차사구 여느 가정처럼 살자구 말은 정말 잘합니다 지금 제 갈등은 두 남자를 다 잡구 싶
은데,,어쩌죠??아, 저의 현 남친의 가정은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아버지가 재혼을 하셔서
이복형이 있습니다..누나두 있구요 제가 결혼을 한다면 집안 또한 경제적 이유 등등을 비롯해서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두 좀 막막하긴 합니다..하지만 전 남친,,지금 저보구 막 애기낳아주라구
자기 닮은 아기 낳구싶다며,,아기 낳아주랍니다~그쪽 집안은,,부모님 잘 계시며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십니다..저 어떻게 해야하죠?? 둘다 사귀다가 지금 오빠에게 걸리면 정말
힘든 상황이 될까바 오늘 대화하면서,,전 남친과의 대화는 없던걸루 하자했는데 지금 현재
무지 고민하구 있어요.. 참고로 될 조언좀 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