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분들 핫팬츠,미니스커트,끈나시.왜입어여?

립톤레몬맛 |2007.06.01 04:20
조회 188,435 |추천 0

후덥지근한 여름이 다가옵니다...

 

외근과 내근을 병행하는저는 지금도 쪄 죽겠습니다..

 

어제도 낮에 일하는데 무척이나 덥더군요...

 

설레임 빨면서 쉴겸 벤치에 앉아있었지요...

 

오우 그런데 고맙게도 핫팬츠에... 나시입은 여자분이 지나가 주시더군요...(더운데 감사했죠^^)

 

얼굴은 썬글라스로 가려서 잘...

 

근데 앞벤치에서 쉬고 있던 커플... 남자분도 고개가 돌아가더군요..

 

옆에있던 여자분이 남자분의 머리를 핸드백으로 쥐어박고는 삐지셨는지 가시고 남자분은 미안해

 

서 쫄랑쫄랑... 쫒아가시고...ㅎㅎ

 

그래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여자분들 핫팬츠에 나시... 미니스커트... 등등 노출이 심한옷을 입고 다니시는이유는 뭔가요?

 

더워서 그러시는건가요?

 

아님 자기 몸매 자랑하는건가용?

 

사람들 눈이 달렸는데 남자들은 쳐다보면 변태 되자나여

 

또 덥다덥다 하면서 일부러 길거리 돌아다니시는거 같기도 하구요..

 

도데체 어떤의도로? 과감한 노출을 하고 돌아다니죵?

 

 

☆★☆★☆★☆★☆★☆★☆★☆★☆★☆★☆★☆★☆★☆★☆★☆★☆★☆★☆★☆★☆★☆★☆★

 

글쓴이 입니당...

 

우선 톡이되었네여^^ 읽어주신 많은 분들... 리플 달아주신보든 분들 감사합니다..

 

전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이러한 파장(?)을 일으킬 줄 몰랐어요 -_-

 

여자분들은 대부분 "자기만족"이라 하시고...

 

남자분들은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냐" 라고 대부분 리플을 달아 주셨는데...

 

잘 모르겠네요...

 

근데 제가 정확히 말하고 싶은건 노출한 여성을 남자분들이 보면 변태라고 느끼는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그냥 시선이 저절로 쳐다보게되요...

 

쳐다보면서 이상한 상상하지도 않구요... 그냥 이뻐서 보는거죠 다른거 없어요...

 

그리고 리플달린것중에 아저씨들이 쳐다보는건 싫다? -_-;; 그분의 아버지나 오빠 친척등등

 

남자 아닙니까.. 나이차이를 막론하고... 다 쳐다보게 됩니다... 변태인가요? 아닙니다...

 

극소수로 몇몇분은 야릇한 상상을 할지는 몰라도...(추측입니다 -_-)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냥 쳐

 

다보고 괜찮다.. 다리이쁘네... 이정도일뿐입니다 -_- 변태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여자분들 지나갈때 힐끗만 봅시다.... 뚫어지게 보면 변태된데요....

 

암튼 답은 없는거네요.. 여자분들이 남자가 되바야 아는 심정이고....

 

남자분들이 여자가 되바야 아는 심정이니... 복잡하고 난해합니다-_-(괜히 물어봤나 -_-)

 

암튼 즐거운 한주 시작하자구요...^^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웃으라고 사진올린건데.. 혐오스럽나요-_-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니생각중|2007.06.01 05:08
여자들 심리: 자기만족.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심리: 남자들에게 보여주고싶어서 여자들은. 자기만족채우려고 화장하고 성형하고 옷 그렇게 입는겁니다.
베플모순투성이|2007.06.02 10:08
여자들 심리: 자기만족.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심리: 남자들에게 보여주고싶어서 여자들은. 자기만족채우려고 화장하고 성형하고 옷 그렇게 입는겁니다. (출처 : '여자분들 핫팬츠,미니스커트,끈나시.왜입어여?' - Pann.com) 자기 만족 때문??? 말의 모순이 느껴지는 이유는?? 1. 일요일 집에서 뒹굴 땐, 화장도 안한다. 옷은 대충 츄리닝을 입는다. 2. 한 겨울 추운 날씨에도 짧은 치마 입는다. 3. 나도 나 자신을 꾸밀 때는 밖에 나갈 때이다. 이것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꾸미는 행위이지, 만약 무인도라면 과연 그렇게 꾸밀 필요가 있을까? 자기 만족이면 꾸며야 할 텐데... 절대 그럴 것 같진 않은데... 4. 대부분 중요한 모임, 특히 이성을 소개 받을 경우... 평소보다 더 꾸미는 여성들을 쉽게 발견한다. 옷차림이며 화장이며... 그리고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 경우 성형까지 마다하지 않는다. 이게 과연 자기 만족인가? 그렇다면 왜 맨날 보는 동성친구를 동네에서 종일 볼 땐 이 자기만족이 나타나지 않는가? 5. 남자들의 경우 갑바를 키우는 게 과연 자기만족일까? 물론 남자의 경우 자기 만족을 위해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바로 이걸 과시하기 위해 쫄티를 입고 공개하고 싶어한다. 자기 만족이 과시로 나타나는 이유는? 6. 뽕브라의 이유는? 자기 만족이라면 자신만 만족하면 될 것을.... 왜 굳이 보여지는 데에 초점이 맞춰질까? 결론, 자기 만족이란 결국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 자기 만족이다. 남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해 화장하고, 옷을 예쁘게 입는다. 그리고 수천만원의 돈을 들여가며 성형까지 마다않는 것이 다 다른 사람을 의식한 행위이다. 즉, 자기 만족이란 보여짐에서 얻어지는 만족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결국, 남자(포함 여자)에게 잘보이기 위한 행위가 맞는 것이데... 솔직해 지자. 자신을 기만하고 가식적인 말로 상대를 속이려 하지 말자. 남자인 본인... 솔직하게 남들 없으면 그렇게 꾸미지
베플ㅣㅣ|2007.06.01 04:30
맞아요. 자기만족인거 같아요. 시선은 너무 뭐라 그래야되지 나이드신 분들이 너무 훝는 식으로 안봐주시면 참을만해요. 남자들의 시선을 즐긴다기 보다 유리에 비친 내모습을 즐기는 것 같아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