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일 음식의 대명사 슈바인스학센 그리고 맥주

음음음 |2007.06.01 15:51
조회 247 |추천 0
.
독일음식의 대명사 슈바인스학센. .


칼 꽂혀 나오는 것은 아웃백의 부쉬맨브래드가 그랬던 듯..(가 본지가 삼사년 되어놔서;;;)

돼지 정강이 부위를 맥주에 삶아 오븐에 구운 요립니다.






메뉴에는 감자 덤플링이라고 되어 있는데 만두는 아니고 으깬 감자와 부순 빵을 섞어 뭉친 것입니다.




고기는 포크로 벗겨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푹 삶아졌습니다. 구워진 껍질은 바삭하죠.




독일요리에 소시지가 빠질 수 없죠.

모듬소시지.



독일소시지는 종류에 따라 굽거나 튀기거나 삶아서 나옵니다.

6개가 나오는데 각기 종류가 다릅니다. 다들 양장(羊腸)으로 케이싱을 사용해서 가는 편.




곁들여 나온 양배추 반찬인 사우어크라우트.






슈바인스학센을 고루 덜어 담아봤습니다.




바삭한 껍질이 제일 맛나죠.




기름지고 짭잘한 음식들이 절로 맥주를 부릅니다.




호프브로이 오리지널.  앞서의 것 보다 묵직합니다. 보리맥주죠.




풍성하고 고운 거품입자가 마실 때 향기와 촉감으로 코끝을 간지럽힙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