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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연탄과 동거를 하다.

강쥐엄마 |2003.05.21 21:50
조회 114 |추천 0

눈알을 파먹는다구요? 글쎄요. 우리 아가(요키)를 키운지 지금 5년 됐는데요.

울 엄마 강쥐 엄청 싫어했슴당. 울 아가가 다섯번째 데리고 온 넘인데용.

다행히 꼬리치고, 귀여운 짓으로 엄마를 꼬셔서, 지금은 울 엄마가 울 집에서

울 아가를 젤루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강쥐 키우는 사람으로써 그 사건은 별로 공감가지도 않고 그럴 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 키우는 사람들과 울 오빠 역시 말도 안된다고, 무슨 이유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확히 밝혀지지도 않은일 가지고 어쩌구 저쩌구...

강쥐 안키우는 사람들 그저 강쥐 예뻐하는 사람들 보면 경멸하고, 비웃는데...

강쥐가 보통 사람보다 훨 낫구요. 그저 당신 일에만 신경쓰세요.

이 세상에서 사람만 위대한게 아닙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가 소중합니다.

강쥐에 대해 안좋게 말하는분과 백인 우월주의 사람들과 다를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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