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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장은 아직도이렇게뛴다

한땐프로ㅋ |2007.06.02 07:32
조회 295 |추천 0

한여자를 사랑했한여자를위해살아갔고

사랑하기에 헤어져줄수밖에없었던 나!

다신 사랑따위에 목숨바치치않겠노라 다짐하고 다짐했건만

내 심장을 뛰게한 여자가있었으니

남자가 한번정한 내계획

그녀가 희미해져만가게하네요

평생을 사랑한단 달콤한말로 유혹하는 사랑따위

사랑의 마지막클라이막스는 이별이라하였던가?

그래서 더욱 사랑앞에서 조심스러워지는데

그래서 내심장에게 내가슴에게 반응하지말라고 사랑은없다고

말하는데 사랑은 머리로 하는게아니며 가슴으로한다는걸 다시한번 알게됬는데

제가 바라는여성상은 쎅시하고 도도하고 키165이상

사랑할준비는되있으나 그사랑을 지킬힘이없는나

그래서 더조심스러워지네요

같은 회사동료인그녀

사랑하지말아야하는데 그냥 설레이네요 그녀가하는 제스쳐 모든게 이뻐보이네요

저혼자 시작했으니 저혼자 끝내야겠네요

그냥 고맙네요 그녀에게 제 심장을 다쉬 뛰게해주었으니까요

제가 그녀에게 말하고싶네요 허나 말하지않을래요

그냥 서로얼굴불킬일없으니까요

지금 저에게있어서 사랑은 사치에불과하네요

헌데 욕심이란게 갖고싶고 탐나네요

그래서 더욱 갑진 짝사랑같네요

자꾸만 떠올르는 그녀얼굴 지우개가없어 두눈을 감아 지금도 지워봅니다

같은 회사가아닌 사석에서 만났다면 대쉬해보고싶지만

못내아쉽네요 오늘도 전 사랑을외칩니다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방식으로

그냥 혼자만의 사랑의 아름다움을 여러분들과 함께합니다

대한민국의 짝사랑하시는분들께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용기가 없어 고백을 못하는게아닌

진정 용기가있기에 고백을 안하는거라고

그래서 더욱갑진 보석같은 사랑으로 남아주길바라는

한남자가 이글을올립니다 오늘하루 즐거운하루되세욧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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