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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주세요...부탁해요...

한남자 |2007.06.02 09:37
조회 2,246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24세의 군인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글을 잘 쓰지는 못합니다.^^;

그런데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7월달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23세...

많이어려요...뱃속에 아기도 있구요...

그 이유떄문에 결혼 한다는게 맞는 말일지도 모르죠...

하지만...정말 사랑하거든요...

결혼이 그박해서인지..많이 부딫치고...힘들어요...

그녀도 많이 힘들어하구요...

정말 잘하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자꾸..신경을 거슬리게 하나봐요...

부모님들 설득하기도 힘들었고...그만큼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축복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아직 프로포즈도 못했구요...

그래서...제가 부탁을 할까합니다...

많은 사람이...모두가...축복해 주고있는...결혼이라는걸 가르쳐주고 싶어요...

물론 프로포즈도 해줄 꺼구요...

프로포즈를 해주면서...많은사람이 우리를 축복해주고있다고 이야기 해 주고 싶어요...

hj-love-jh@hanmail.net

이곳으로...축하의 메세지...짧은 메세지라도...축복해주는...메세지를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축복해주는 결혼을 하게 해주고싶습니다.,..

여러분...부탁드리겠습니다...

말주변없는...딱딱한 군인이쓴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한번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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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탱구리|2007.06.02 10:05
싸가지녀님은 말씀이 좀..... 뭐가 그리 진상이고 새된걸로 보이시는지... 개인적 감정이시라면 그냥 지나가시지 이렇게까지 글로 남기시는 걸보면 님의 심성이 의심스럽고 글 자체도 참 거슬리는건 저뿐만이 아닐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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