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대전에서 3연승을 했지만 경기 내용을 보면
한화의 타자들이 너무 늙어 죽을때가 다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3경기 동안 한화가 낸 점수가 단 2점인데 할말이 뭐 있는가
삼성도 첫경기 5:0 말고는 양준혁의 역전타로 3;1 어제 2:1
오승환의 이틀 연속 세이브로 겨우 이겼으니
삼성의 타격감은 여전히 그리 좋은것은 아닌거 같다
한화 김인식 감독은 롯데에 대해서 무슨 연구를 그리 하는지
롯데 투수들이 뭘 던질거 알고 들어 오더니
이대호도 무너뜨린 오승환 공략법은 없는지 너무 당하더라
이제는 번지수를 바꿔 롯데말고 삼성 잡는데 눈에 불을 켜기를 김인식 감독에게 바란다
한팀만 자꾸 잡으면 프로야구 흥행에도 지장있다 국민감독이 그걸 왜 모르나
국민감독 이라면 오승환 정도 무너뜨릴 실력이 있어야 할거 아니가 너거 선발들 호투 하는데 1점차로 자꾸지면 자존심 안 상하나
롯데의 지금 타격감 이라면 6회 이전에 결판을 낸다면
이번 3연전도 충분히 승산이 있어 보인다
그런데 제발 내일만큼은 강병철 감독께서 중심타선의 변화를 주길 간절히 기대한다
리오스가 3번에 가고 이대호가 4번에 가면 좀 낫지 않을까
적어도 이대호 걸리고 리오스가 찬스에서 압박을 받을 필요가 없으니 더 낫지 않을까
정보명에게 번트대고 이대호 걸리고 변화구 약점이 많은 리오스에게 찬스를 맡겨
보는 팬들 간 그만 떨리게 해주이소 부탁 입니다 감독님
감독님은 느긋하게 리오스를 바라 보실줄 모르지만 보는 팬들은 그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