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가 저녁에 남편하고 침대에서 자다가
잠결에 침대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떨어지고 나서도 아픈건 둘째치고 챙피하더라구요
괜히 일어나서 침대로 다시 올라가면 남편이 깨서 왜 그러냐고 물어볼것 같고 ..
그래서 떨어진 자세 그대로 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근데 조금있으니까 제 남편이 하는말
"니 뭐하노!빨리 안올라오고.!"
"으응~~깼어~~~"
이러고 다시 올라갔다는..
근데 참 부부사이라도 부끄럽고 민망한게 있더라구요.
흐미 부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