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사용되는 알람시계에도 웰빙바람이 불고 있나보다. 시끄러운 벨소리나 전자음으로 아침마다 사람들의 귀를 어지럽게 해야만 좋은 알람기능을 가진 시계라고 생각되던 기존의 관념을 넘어선 Zen 스타일의 알람시계가 개발됬다. 절에서나 들을수 있었던 풍경소리를 상상하게 하는 이 알람시계는 10분에서부터 2분 1분단위로 줄어들면서 종소리의 간격을 빠르게 타종한다. 즉, 시간이 가까워 질수록 종소리는 더욱 커진다는 이야기. 한편으로 너무 편안한 소리에 잠을 깨기보다는 더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드는 이 제품은 제품의 재질도 스탠레스와 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가격은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