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르스부호 손목시계

오랜 |2007.06.04 17:48
조회 543 |추천 0

시계가 더이상 시간을 보기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일은 일반적인 사실이 되어 버렸다. 휴대폰이 그 일을 대신하게된 오래전부터 특히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의 손목시계는 사람들의 의상과 얼마나 잘 매치되는지가 관건이다. 그래서 인지 얼마전 숫자만 있는 시계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희소식인듯한 손목시계가 출시되었다. 이름하여, 모르스 부호(Morse Code) 시계라 지칭된 이 제품은 흔히 음성신호의 장단으로 글자를 인식하는 방법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시간을 전면의 85개의 길고 짧은 LED의 형태로 인지하도록 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