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연하를 사겼어요..![]()
사실 전 많이 좋아하진 않았어요..
첨부터 연하라는 사실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져오진 못했던것 같아요...
그러구 얼마 못가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헤어지자구 그랬거든요..
첫 만남부터 칭구랑 같이 있었거든요..
근데 걔는 내 칭구가 무지 편하데요..
누나가 셋이나 있는데도.... 내칭구가 자기 누나들보다도 더 편하대요..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자꾸 신경쓰이더라구요..![]()
칭구를 의심하는건 아닌데...
질투는 아닌것 같은데... 자존심이 상한다고나 할까요??![]()
암튼 기분이 무지 않좋더라구요..
헤어지고도 칭구한테 전화해서 나랑 헤어져서 괴롭다고.. 상처 많이 받았다고...
막 그랬다네요...![]()
칭구한테 그런얘기 듣는건 별루더라구요..
설마 칭구를 좋아한건 아니겠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