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년사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지금 두달 정도 지났는데요.
외롭기 시작해요. 근데 여자들 어떻게 사겨야될까요..?
몇일전에 연락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처음엔
둘다 머 싸이에 다이어리 적고 그런거 하고 머 잘자라 이런식으로 글남기고 했었는데
갑자기 오빠 동생사이가 좋겠데요. 근데 전이해가 안가요.
처음엔 그렇게 잘나오다가 갑자기 저러는 이유가멀까요..
제가 좀 자주 만나자고 했습니다 솔직히 얼굴도 몇번안밨고
그애는 싸이로만 제 얼굴보고 저는 그애를 몇번밨는데요
제가 자꾸 만나자고 해서 그런걸까요.?
제가 너무 빨리 만나자고 한건가요 문자한지 한 5일정도 만에 만나자고 했거든요
사람은 만나봐야 안다는식으로 말해서 아 정말 이거땜에 잠이 안와요
진짜 처음엔 잘댈꺼같치 했었는데 왜갑자기 그분이 그랫을까요
제가 너무 오버하고 만나자고 하고 그래서 그런가요? 진짜 ㅠㅠ 아침에
문자로 저 잠도 꺠워주고 그랫는데 그거 완전 한마디로 저를 낚은걸까요??
진짜 낚인기분이에요ㅠㅠ 어떻하면 되죠 딴여자랑 연락해도 이제 어떻게 해야될찌 모르겠어요
저는 진짜 좋게 좋게 문자도 하고 그랬는데 왜 갑자기 삐리 하게 나오는지 진짜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ㅠㅠ
여성분 제발 가르쳐주세요 ㅠㅠ 남자랑문자할때 만나자고 하는사람 싫어하나요..?
힘듭니다.정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