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이렇습니다.
오늘도전철을타면서 뛰어내릴까라는생각도했지만 부모님얼굴이떠올라서못했습니다.
그리고 뱃속의 아이도있어서 ...차마..
그래요 저는 임산부입니다.4주되..이젠 5주째입니다.
그래요 저는 미혼녀이고요...
반년전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텔레마케터였고 우연히 제 고객 을 만났습니다.
제목소리가 맘에든다면서 전화를 계속 그사람은햇었고 저도왠지싫지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동안의 남자와 틀리게 너무 튕기고, 착한남자같지는않았습니다만.
나쁜남자에게 끌렸었던걸까요? 그냥 왠지 느낌이좋았고
그사람은 전북대대학교학생이라서 근처에 원룸자취하고있었고
집은성남이라고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서울.
서울에서 첫만남을가지고는 자연스럽게 연인이되었었습니다.
그사람은 전주 저는 서울에살아서..
첨엔 그애가 올라왓었지만 제가 왠지 가보고싶더라고요 근데 힘들다고 오지말라고 그래도 보고싶고
그러다가 제가 전주로 내려가면서 연애를 했었죠.
생전처음 전주라는 곳을가보고 새벽에 도착했었을걸요.
당연히 원룸 자취방으로 ㄷㅔ려갈줄 알았지만 안데리고 가더군요..
이유인즉슨, 뒷처리가 싫다고 치우기싫다고..제가어린앤가요 ? 어지럽히게?
그리고 다른이유는 자기는 결혼할여자아니면 혼자사는 방에 들여보내질 않는데요..
어이없네요. 하지만 그떈 믿었었어요. 알았다고하고 모텔로 ㅠ ㅠ 갔었죠
원룸은 안보여준다고하더라고요.. 자기의 법칙은 엄마 이외의 여자는 싫다는거에요.
함부로 여자를 들여보네 기 싫다네요.그리고 이앤 좀 너무 깔끔해요. 그래서 여자가 오면
청소 더 많이 해야된다고 뒷처리가 싫다네요 ㅠ ㅠ 어이없어요
제가 뭐 뛰고 노는것도아니고..
그래서 그냥 이해도뭐고 그애말은 100% 다 믿엇기때문에
아 이런 스타일도 있구나.. 이해했었죠.
저는 매주 주말마다 ㄴㅐ려갔었어요. ㅇㅓ떤날은 정말 내방보고싶어? 그러더군요
그렇다고했더니 잠만 기달려 그러더니 밖에서 10분 기달리래서 기달리고
들어갔었지요.. 근데 .. 단 1분 ㅠ ㅠ 만 보게하고 전 정말 살짝만 보고 쫓겨났었답니다
그래도 그땐 좋았어요. 봣으니깐요..ㅠ ㅠ
그래서 매주지방에 내려가면 그애 집에서 잔적은 결코한번도없고 그동네 모텔만 이용했어요ㅠ ㅠ
제 친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직 한번도 안가보았냐고. 나보고 무딘거아니냐고.
남자는 아무리 여자가 싫어도 자기의 여친은 집에 데리꼬온다고.
안데꼬 오는이유는 단 한가지 여자랑 살거나 주위에 자주 집에 오는 친구가 있거나뿐이라고.
잠시 반년동안의일을 생각해보니 이해안되는 부분이많더라고요.
첫째 같이 잘적에 핸폰은 항상진짜항상 바지주머니 속에 넣어놓고자요..(바지는 옷걸이에 걸어져있겠죠) 왜 그러냐고 했떠니. 전화올때가 없어서! 그러더군요..(어이없네요)
보통사람은 잘때 핸폰은 머리밑에나 아님 머 다른데 올려놓고자지않나요?
그리고 항상 모텔에 가면 잠깐 머사러 간다면서 ㄴㅏ갔다오더라고요? ㅇㅏ마도 전화하고오는듯한..
둘쨰 " ㄴㅐ가 이 얘기했었나? " 요새 이런말을 많이하더라고요..물어보지도 않은 질문에답도하고요
셋째 관계는 가지고있찌만 키스한적이딱 2번인가 ㅜ ㅜ
키스는 거부합니다.
넷째 항상 여자이야기를 해요 오늘은 학교어떤애가 미니스커트를 입었는데
티비보면 저 여자연예인 내가 좋아하는앤데...기타등등
항상 자기가 잘생긴줄알고 모자쓰고 다녀야하나 ?! 이런식이죠 왕자병인가요?
다섯째 그 애 주위친구들 보여준적이 한번도 없어요
여섯째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 안해요..그저.."너처럼 청바지 잘어울리는애는 첨이야" 이말은 꼮해요
그리고 얼굴 특정부위를 항상 못마땅해하고.. ㅠ ㅠ
저는 회사원 그애는 대학4학년.. 따라서 전 그애한테서 5000원짜리밥 딱 한번 얻어먹어보고
제가 다 내고요. 선물도 제가 많이 했었어요 ㅠ ㅠ 좋으니깐 했었지만 지금은 너무 아깝네요
이외에도 아시겠지만 더 많은 부분이 의심이 가요
제 친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직 한번도 안가보았냐고. 나보고 무딘거아니냐고.
남자는 아무리 여자가 싫어도 자기의 여친은 집에 데리꼬온다고.
안데꼬 오는이유는 단 한가지 여자랑 살거나 주위에 자주 집에 오는 친구가 있거나뿐이라고.
잠시 반년동안의일을 생각해보니 이해안되는 부분이많더라고요.
대학4학년.. 따라서 전 그애한테서 5000원짜리밥 딱 한번 얻어먹어보고
제가 다 내고요. 선물도 제가 많이 했었어요 ㅠ ㅠ 좋으니깐 했었지만 지금은 너무 아깝네요
이외에도 아시겠지만 더 많은 부분이 의심이 가요
한가지 갑자기 생각이나는 일은,
두커플이 차두대로 대천으로 놀라갔다가 전주로 향하고 잇었습니다.근데 갑자기
전주에서있는데 갑자기 약속이 있다고하더군요..
몇주전부터 있었떤 약속이라나? 친누나랑 매형하고 약속이있다고..
뉘앙스가 거짓말인게 충분했지만..전 그냥 또 믿어주는척했습니다.
대천에서 전주까지 올라가면서 한번도 누나랑 통화안하더군요.그리고제가 마침 밧데리가없어서
상대커플한테 전할말이있으니빌려달라고했는데 핸폰 자체를 안보여주더라고요..
전또 참았죠..
그래서 전주도착해서.저를 상대커플차에 던져주고는 가더군요..되도록 빨리오겟따!
4시간? 후 도착했더군요.
근데 어이없게도..이쑤시게로 보란듯이 이를쑤시고있떠군요..
그래서 뭐먹었냐고했떠니 오리고기라고.. 아무소리도안하면서 그냥 운전만하더군요
근데 갑자기 밥먹었냐네요? 그래서 먹었다라고했더니 자긴 나 기다릴까봐 조금밖에안먹었다고하더군요
그러더니 갈비사달래는거에요..ㅠ ㅠ
사줬습니다.. 엄청 잘 먹더군요 혼자..
전 그래도 믿어주는척했습니다.
그리고 모텔또갔죠.. 담날 전또 올라오고..
더이상 이런식으로 속으면서 거짓말들으면서 만나면 제가 나중에 더 힘들거같아서..
문자를 보냇습니다.
난 널 사랑하는데 넌 날 사랑하는것같지않다 라고보냈습니다..
내가 어리석었다 라고보냈더니..
전화 4통화하고 안받으니 그 뒤로 소식없더군요!
그리고 헤어진 2주뒤 임신 사실을 안거랍니다.
저는 다른 건 생각도안하고 무조건 혼자해결하자 혼자해결하자.
이애 힘들게하긴 싫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친구가 그러더군요 미쳤냐고..당장 말하라고..
전 못한다고해더니 니가 못하면 자기가 해주겠다고
그래서 알았다라고하고는 전화못했죠.
근데 산부인과에서 심장소리들리는 초음파를 보니.가슴이 울컥 거리더니
그애가 더더더 보고싶고 말해줘야될것같아서 바로 전화했더니
목소리 좋게 받아주더라고요 다행이라고생각했고..
그리고 할말있다고했더니 단번에" 임신은 아니지?" 라고하더군요 ㅠ ㅠ
깜짝놀랐습니다. 한번에 알아서
그러면서 요번 2주동안 정말 안좋은일만 있었다고..
근데 그 안좋은일은 역시나 여자문제였습니다. 전북대 어떤여자 남자친구가 자기를 미행하면서 협박전화가 온다고하더군요
자기랑 상관없는 여자라고 그 여자가 무슨과인지도 모른다고 ㅠ ㅠ 근데 그런여자남친이그사람을미행까지 할까요?
역시나 복잡한 여자관계... 정말 싫습니다.
그러면서 전화해줘서 고맙다.. 서울올라온다고..
근데 아냐고 자기는 이런일 대비해서 항상 생각해온 고정관념이 있다고
지우라는 겁니다.
그래요 그래서 저도 지울생긱이 있었습니다.
헌데 서울에 올라와서 하는행동들, 센트럴에 새벽1시쯤도착했떠군요.
미안하단소리 괜찮냐 어디아프냐 란 소리 해줄줄알았지만 없더군요
왠일인지 뚜레쥬르 빵을 사왔던데요? 첨이에요.. 그래서 그 빵봉지보고 마음이 좀 좋았었어요
그리고 제 가방이랑 다 들어주더군요.
그러다가 새벽이고해서 모텔로 가기로 했었습니다.
명인만두에서 만두를 사가지고모텔로갔고,
제가 계산한다면서 지갑을 꺼내려는순간 지갑이없는거에요!
순간 정말 황당해서 황당해서 전 계속 가방만 뒤지고이있고 그앤
왔던길 되돌아 가본다면서.. 나가더군요
아무래도가방속 빵비닐봉지 속에도 없어서 다시 저도 되돌가길을 가보았지만 없었어요
없었어요
명인만두아저시가 빨간 제 지갑 보았었다고 하더군요..비닐봉지속에있는것을 말이죠
그럼 모텔오면서 잊어버린건데.. 전 짐을 하나도 가지고 다니지않았거든요
저는 첨부터 그애한테 지갑 찾아달라 화낸적 없었어요
제가 비록 짐을 들고다니진않았어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예의적으로 사람이 사람이............!!
미안하단말은 해야되는거아닌가요? 너무 태연했습니다. 전 방방뛰고있었고요
지갑에 40만원이나 있었고(수술비하려고 ㄲㅓ내놨던돈)
요새 또여유가없어서 힘든상황이였었는데.. 이런일이 생기고 임신도했고 여러가지 전 미치고싶었습니다.
좀 마음을 가라앉히고 제가 그애 진실을 말하도록 유도시켰습니다.
어차피 헤어질마당에 얘기해보라고했더니
역시나 역시나. 제 느낌은 맞았었고요
대천에서 전주간날도... 누나네랑 외식한게아니라 자기 아니면 죽는다는 여자가 있어서 갔다왔다고!!!!
근데 이쑤시게로 이를 쑤시는 거짓행동까지..
전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가 한명있다고 하더군요
아직도싸이 들어가본다고 근데 다른 남자친구랑 잘 살고있다고하더군요
다른여자들 만나면 그사랑하는여자를 잊을줄알았는데 아니라고하더군요
죽고싶었습니다..
그래요 진심되게 말해줘서 화낼수도없었쬬.. 가만있었습니다.
다음날 전 애기를 지우고싶어지지않았습니다.
펄쩎 뛰더군요
난 너랑 결혼하지않는데 너랑 결혼해도 난 바람필거고 널 사랑하지않는데 미쳤냐? 그러던데요
욕도하더군요
그러면서 30만원만 내가 줄테니 애 떼라고..
말이됩니까 지갑잃은돈은요? 그동안 내가 상처입은 마음의 보상은요???????????
이외에도 정말 제가입은 상처,,,의 행동 말.... 전 다 참았었습니다.
이젠 못참겠어요
저말고도 피해여자가 생길거 에요 분명히!!!!!
그날이후로 연락한통 없네요..
제뱃속의 아기한테 정말 미안하고 그사람이 넘 비열해요..
정말 비열해요..
책임지지도못할것을 사랑하지도 않은 여자랑 성관계만 좋아햇떤거고..
그래요ㅗ 짝사랑을 할수도잇는거지만!
결론은 이렇게 애기가 생긴거잖아요
그럼 절 어루만져주고 그래야할사람은 그사람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그동안 거짓말만 밥먹듯이하고 다른여자들을 만나고 전 마음의 상처, 몸의 상처,, 제가 다 안고가긴싫어요
저 어떻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