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리겠습니다.
제 신랑신용부분이나 집안사정상 저와 애기는 친정집으로 들어왔고 신랑은 현재 다른지역에서 일하고 있는상태입니다. 어떻게든 빚을 줄이고자 살고있는집도 정리를 했고 조금씩 갚아 나갈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상황이 더 안좋아 지는부분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남한테 빚지고 못사는거 압니다. 그래도 빠른시일안에 서로 벌어서 정리해주고자 했습니다.
현재 주소는 신랑은 원래살던 천안지역으로 되어있고 저와 딸은 애 학교 문제로 인해 다른지방 학교 근처인 다른주소로 되어 있는상태입니다.
근데 아침출근시간에 넘 황당한 일이 있어서 넘당황한나머지 일단처리는 해주부분이지만 납득이 가질 않아 문의드립니다.
제 신랑 lg카드 연체부분으로 인해 차 압류(차명의/애아빠)를 해간다고 현재 제 딸과 부모님이 살고 있는 친정집까지 아침 7시40분전부터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아침 그시간에 엘지카드 직원이 찾아와 차주 맞냐 저에게 묻더라구요
무슨일이냐 했더니 배우자 연체부분으로 차를 압류해(차명의/배우자) 간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물었습니다. (현재 신랑주소가 여기로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현재 살고 있는것도 아닙니다) 여기있는줄 어떻게 알고 오신거냐구요..
예전에 애 아빠가 카드대금을 대환으로 돌릴때 주민등록등본을제출한적이있습니다. 그직원하는 말이 등본안에 배우자(와이프)가 카드사용한 신용조회를 했고 카드사용내역으로 보니 제가 현재 살고 있는지역으로 사용한 내역이 많아서 찾아온거라 하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아무리 부부라고 각 개개인으로 보고 카드발급을 해줬을거구 어떻게 내 신용정보까지 열람할수 있나 싶더라구요..만약에 엘지카드직원말대로라면 배우자가 연체자니깐 부부동일로 본다면 저도 카드를 못쓰게 막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더 황당한건 남편 호적등본을 떼어보면 제(와이프)가 예전에 살던 주소까지 확인이 된다 하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엘지직원이 한말입니다. 설마확인이 된다해도 친정집까지 애 아빠도 없는상태이고 등본상 이주소로 되어있던적도 없는데 쫓아올수 있는일이 가능한 일인가요 .. 11시까지 입금을 안해주면 차를 압송해 간다 하더라구요..그시간 출근도 못했습니다. 연체한 본인도 없는상태에서 저보러 차키놓고가야한다하더군요.. 차가 없으면 가기힘든 시골이라 출근도 못한채 아침부터 돈구하러 다녔습니다 .
어찌됐든 11시전에 540만원이라는 금액을 여기저기 구해서 송금처리를 제가 다했습니다. 상황자체가 넘 황당한 부분으로 따로 생각할 틈도 없었습니다. 처리다하고 며칠동안 다시생각했습니다. 근데 넘 이해가 아니라 납득이 안됩니다 .
배우자 카드 연체부분으로 인해 등본제출을 했다 해도 와이프까지 엘지카드에서 맘대로 조회할수 있는부분은 아니지 않나요 .. 그것도 오전 8시도 되기전에 찾아와 돈안내놓으면 차가져간다하니
등본제출을 애아빠가 제출을 한거는 본인거만 신용정보열람을 동의한다 해서 제출을 한거지 애 아빠가 연체가 되었다 해서 제 신용정보를동의한다 싸인한적 서명한적 없습니다.
엘지카드 담당자랑 먼저 통화를 하니 등본제출할시 와이프까지 등본안에 같이 있기에 가능하다하더라구요.. 기분나빴다면 정중히 사과한다 하는데 기분나쁘고 안나쁘고 그런문제가 아닌거 아니지 않나요 했어요.. 아무리 제가 엘지카드를 사용하고 있고 부부지간이라도 각 개개인이고 남편카드가 연체되었다해서 배우자카드를 조회후 찾아올수 있는건지 조회해서 애아빠랑 상관없는 친정집까지 식전아침부터 쫓아와도 되는건지 의문입니다.
다시 엘지카드지점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집에 찾아왔던 담당자분이 한 말 다시 연거퍼 얘기를 하니 이점 이렇게 처리할수 있는거냐 항의했더니 가능하다라고 하더라구요.. 전 도저히 납득이 안됩니다 .배우자카드연체로 어떻게 와이프카드사용내역조회이며 제 인적사항까지 조회가 될수 있는건지 어떻게 친정집에까지 찾아올수 있는건지...그것도 제카드 쓴 지역 내역을 보고요.
엘지카드 지점팀장이라는 분께 제가 따로 금융감독위원회 알아본다 했더니 알아보셔도 자기네 잘못없단 식으로 말합니다 .
당연 남돈 쓰고 카드 연체를 했다면 잘못입니다.
차를 가져간다 해도 명의차체가 애 아빠로 되어 있기에 할말은 없지만 어떻게 와이프 인적사항이며 제카드 사용내역까지 조회를 해서 친정집까지 찾아올수 있을까 도저히 납득이 되질않습니다.
아무리 애 아빠가 등본을 제출했어도 단지 등본안에 같이 있어서 본인외에 배우자나 다른사람까지 카드사용내역조회며 배우자랑 상관없는 친정집까지 찾아와도 상관이 없는건지 카드사 말대로 이부분이 당연한건가요.. 아무리 부부라도 각각 개인정보가 있지 않나요 카드사 말대로 배우자가 카드 연체로 인해 제거 까지 조회가 가능하다면 제 신용카드까지 정지시켜야 되는거 아닌가요...넘 참을수가 없네요
그 아침상황을 부모님이 만약 보셨다면 쓰러지고도 남았을겁니다 .
그리되면 그 뒷감당은 누가 지게 되는거져...
제 본인동의없이 이렇게 까지 카드사에서 할수 있는부분인가 궁금하네요
카드사측에 행동에 넘 기분이 안좋아 금융감독위원회에 글을 올린상태입니다.
카드사 말처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려도 소용이 없는건지 아니면 카드사 측에서 잘못한건지 잘못처리된 부분이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법적으로 그부분이 불법이라면 어떻게 대안이 가능한지 제발 악풀을 피해주시고 진지하게 답글 해주시고 도움주셨으면 합니다.
카드사는 누가 어떻게 되든말든 카드사측에 금액만 받으면 그뿐이라는 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