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모텔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요즘 성매매 단속법이니 미성년자 출입... 논란이 많아서요.
실제로 몇일 전에도 낮에 일하는 직원이 모르고 받았다가 부모가 찾아와서 난리치고
과태료 나오고 술 판매한 편의점도 걸리고...참 난감한 일이 있었습니다.
여자분들은..특히 여고등학생~ 17살 이후론 성숙해서 화장하고 사복 입으면 눈으로
판단하기 힘듭니다. 그후론 아줌마 아저씨를 제외한 나머지 아가씨 처럼 보이는 분들은
무조건 검사하고 입실 시키는데요.
여자손님들의 반응 98.5% 대부분 좋아 하십니다. "어머~ 내가 그렇게 어려 보여요?"
머..다수의 자화자찬들...오가는 웃음꽃~^^; 보기 좋죠.
물론 장사멘트도 있지만 정말 동안 이신분들도 많아서 꼭~ 확인 하죠~
그런데...오늘... 긴가민가 해서 신분증 보여 달랬더니... 막~ 화를 냅니다. ㅡㅡ;
결국은 보여줬는데 사진과 다른 그녀... 한참을 번갈아 가며 쳐다 봤습니다.
맞다고 우깁니다. 지금 살쪄서 그렇다고....참...
성형이 의심되더군요~ 그것도 아주 심하게~ 여자분들 이뻐지는거 좋은데요~
수술후 민증사진 바꿉시다~ 저희들 참 곤란해요~~
그리고 MT오시는 여자분들 숨지좀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는거 챙피한일
아니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