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경력 때문에 사사건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님의 정신건강에도 안좋구요.. 아이는 별문제가 없는데 엄마가 더신경쓰시는것 같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내 기준에서는 도저히 이해안갈 행태를 보이는 무뇌충들이 많아요
일찍 발견해서 인연끊는게 님한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거 같아요
님혼자 키우는 님의아이와 그 무뇌충 부부가 키우는 아이 둘중에 누가 똑똑하구 귀엽구 사랑스러운
아이 입니까.. 이혼한거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아이를 돌보는 부모의 자세가 문제지요
님의 아이 영리하고 눈치빠르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구 돌보줄 안다는건 아주 훌륭한 아이로
키우신거에요.. 든든한 나의 2세를 위안삼아 그런사람들 이해하려구 노력도말고 그냥
신경끄세요.. 세상에 좋은사람 얼마든지 많습니다.. 이혼한것두 신경쓰지 마시구요 ^^
참고로 저는 결혼 5년차인 기혼녀 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구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중에 딸아이가 생기믄 조기성교육 확실하게 시킬 생각입니다..
여자인생은 성교육도 아주 중요하다구 생각이 들거든요.. ^^
전 님의 아이 아주 귀엽구 정상적인 아이라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안그래두 살아가기 힘든세상 그런 사람들때문에 에너지 낭비하지 마세요
하루빨리 잊어버리구 딸아이와 행복한생활 계속 하시기바랍니다..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