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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다들

ㅠㅠ |2007.06.07 03:27
조회 130,453 |추천 0

글 지우겠습니다..머 소설이니,..악플이 많네요.

 

남자친구가b형 간염도 있었고..간암이 쉽게 걸린다 안걸린다 말 너무 쉽게들 하시네요... 아무튼 모두들 고맙습니다.. 건강 다들 틈틈히 챙기시게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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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자그마한위...|2007.06.08 08:58
한마디 해드릴께요..저의 여자친구..2년을 사랑스럽게 사귀던중,.,양가의 부모님 허락을 받고 결혼날짜를 3달여 앞두고..불의 사고로 숨졌답니다..그사고란 대구 지하철 사건이지요...우리는 서울사는데 여자친구의 부모님게서 대구에 계시는지라 그집에서 나의 사랑하는 애인..장보러 가는길에..억울했죠..차라리 나랑같이 갔으면..왜혼자 시장에 보냈을까..내가 그녀를 죽였다..그렇게 몇년을 그녀의 죽음으로 사람같지않은 생활을 했었습니다..아직도 그녀의 마지막문자.."자기야 미안해"이여섯글자가 나의 뇌리에 선명히 기억나네요....에휴..또 되내이려니 그때생각에 가슴이 애려오네요..해주고싶은 말은..저같은 놈도 있으니까..처음엔 힘들더래도 언젠가 훌훌털고 일어나시라..그말씀 해드리고 싶었네요..^^
베플대구지하철...|2007.06.08 09:42
그 사건 때문에 사랑하는 이를 잃으신분이 여기도 계시네요... 저역시 그 사건때문에...사랑하는 여자를 잃은 한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잊지못합니다... 2003년..2월 18일을... 그녀와의 마지막 통화에선 주위에 정말 아수라장같은 시끄러운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아...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그러나 그때 똑똑히 들었습니다...울면서 저에게 전화를 했고..정신없는 그 상황에서 한 그녀의 마지막 목소리... "보고싶어...나..살고싶어..." 저는 서울살고...여자친구는 대구살았습니다... 그 목소리를 듣고...그상황을 귀로 들으면서...정말...어떻게 할수조차 없는 상황이... 저주같았고...미치도록 화가나고 답답하고...죽을거 같았습니다... 후... 아직까지 그녀를 가슴에 묻고...지냅니다만... 글쓴이님...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고통은...겪어보지 않은 사람아니면 모릅니다... 어쩔수 없는 그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이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함께 있는동안 정말 잘해주세요...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을만큼...
베플돈돈돈돈|2007.06.08 10:34
지하철에 불지른 새 끼 김대한이 개 씨 발 새 끼. 능지처참해서 사지를 찢어 발겨 죽여야 되요. 믹서기에 넣고 손가락 다 갈아버려야 돼. 개 새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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