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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X파일 논란. 후보검증에 불이 붙었네요

루머 |2007.06.07 11:49
조회 96 |추천 0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x파일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에서 "예고했던 대로" 본격적인 검증을 시작한 까닭일까요? ㅎ

 

x파일이라는게 전에 연예인들것처럼 문서화 되어있다기보다는,

 

여러가지 재산과 관련한 소문들의 총칭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아직 밝혀진 것은 하나도 없지만,

 

현재 이슈는 아무래도 BBK 관련한 것이겠죠.

 

BBK는 회사 돈 380억을 빼돌린 김경준씨의 투자자문회사입니다.

 

그래서 사기혐의로 현재 미국에서 재판중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전 시장이 이 회사의 공동 대표였는가 아닌가가 쟁점입니다.

 

명함을 돌린 일이라든지, 과거 인터뷰 내용들과 같은 정황증거가 이슈죠..

 

이 전 시장 측에서는 BBK 주식이 하나도 없고 모함이라는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대충 박 전 대표측에서 공격하면 해명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겟네요..

 

 

 

이런 경쟁을 보고 느끼는 바..

 

앞으로 갈 길이 멀다는 정도? ㅎㅎ

 

저는 한나라당 당원이라면 도덕성에서는 다 고만고만하다고 보는 사람인지라;;

 

보수정당답게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이런 식으로 두 후보간 감정이 격앙되는 것을 목도하면서..

 

일전에 두 분이 논의했듯이 과연 경선 이후에도 결과를 승복할 수 있을지.. 그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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