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쯤 상견래도 할거구요,보통 커플 처럼 싸우기도 싸우지만 서로 사랑하다보니 다시 화해하고 그래요,,
근데 진자 자주 싸우는 이유가 저떄문이라고해요,,
얼마 전에도 크게 다퉜구요ㅡ,
저번주에 인천 뭘이도를 처음으로 가게 됫어요.남친이 뭐 이리저리 핑계로 1년만에 처음 으로 가게 됫어요ㅡ
근데 처음으로 간날 싸우구 아직도 생각하면 은근히 화가 나네요,ㅜㅠ
싸우게 된원인을 말하자면요,,원래호프집을갈까 하다가 호프집은 너무비쌀거 같아서 가게에서소주를사고, 닭꼬치를 살려고 했어요 근데 너무비싸 더라구요, 바가지도 너무심한 바가지 서울에서는 1개에 1500원하는게 인천에서는2500원이구 무슨 오뎅 1개에 1000원 굴구 홍합이 작은그릇에 5000원,, 가격을 몰라서 이리저리 물어보니깐 그때부터 남친이 짜증을 내더라구요ㅡ꼬치 판매하는 사람들 앞에서요, 남친이막짜증내길래 어쩔수 없이, 급하게 꼬치를 골랐어요. 근데 이건 뭐 돈을떠나서꼬치가 타서그런지 모르겠지만 못 먹을 정도로짠거예요ㅡ,,그래서 다른걸루 바꿔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남친이 막 화를내면서 이러더라구요.너랑 뭐 하나 하나 사러 가면 쪽팔려 죽겠다구 옷 사러가도 깍는것도 짜증나고 뭐 하나 하나 사더라도 따지면서 산다구,저는 제 성격이 원래 그러거든요 .옷하나를 사더라도 꼼꼼하게 사는 스타일 뭐 물건에 하자 없나 싸이즈가 맞을까 ,교환하기 귀찮으니깐요,그반면에 제 남친은 딱 봣을때 스타일 만 맘에 들면 사는스타일 뭐 어디가나 절대루깎는스타일도,아니구요,
제남친이 그러더라구요, 구냥 뭐 꼐산 하지말구 사라구, 솔직히 전 다른 남자들한데는 안그래요 .돈을 쓰던 말던간에.오히려 애인 이라서 일부러 절약해 줄려고 이러는건데 제 마음을 아는남자가 절 이해못해줘요,
진자 핸드폰도 일시불로 못사주고,할부로 사줄 정도로그렇게 능력 되는 남자도 아니거든요,,
제가뭐 방식이 잘못 된건가요,,>??아니면 앞으로구냥 남친이 뭐 돈 을 많이쓰던 적게 쓰던 상관하지말까요,?,솔직히 저흰 1주일에 1번 모텔에 가거든요,,모텔가더라도 뭐 비싼데 가지도 않으면서 ㅜㅠ 해봣자 25000원짜리가는주제에 ,제가 평상시에 알뜰한게 그렇게 나쁜건가요??정말 이해 안되요,,
조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