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남자친구가 옛여자친구랑 같이 잣어요.

답답녀 |2007.06.07 15:45
조회 1,779 |추천 0

전 현재 슴일곱살이고 남자친구는 4살연하입니다..

하두 답답하고 답이 없어서..저도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앞전에 2년정도 사귀던 남자친구가 카사노바수준이라

도저히 못참고 헤어졋어요.헤어지고 많이 힘들었죠. 그리고 다신 사람 안만나야지

하고 있다가 이남자를 알게됏네요. 계속 사귀자고 하는 이남자에게 상처받기싫어서 사람도 안만난다고 그랫더니 자기가 상처다 앉아준다고 하기에 그말 다믿은건 아니지만.저도 점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에. 한달간 실랑이 끝에  결국 이남자랑 사겼습니다. 사귄지 한달됏네요.

 

주말마다만나 같이 놀고 한달간 좋았네요. 앞전남자에게  큰배신을 당한지라

믿고잇다 큰배신당하기 싫어서 이남자친구한테 첨부터 못할말들을 하고 시작햇어요."바람피도 좋은데 나한테는 걸리지마라" "바람피고 와서 나쁜짓했음  일주일간 잠수타다가 다시온나는둥"

그럴때마다 이사람 쓸때없는 소리좀 하지말라고. 그러다 진짜 내가 그럼 어쩔꺼냐고...

저도 그렇게행동하고 오면 물론 기분나뿌죠. 하지만 남자인지라.. 늑대같은 남자인지라..

 

얼마전일이네요  별거 아닌일에.. 제가 너무화가나서 (제성격이 제생각되로 안되면 욱~!! 해버리는;;) 그래서 또 막말을 해뎃네요. "그럼 꺼져라"는둥. 뭔물건을 갖다주라는데 "니가 가까고가라."

싸가지없이 행동햇어요. 하고나서 후회는햇죠. 아차! 쉽기도하고. 근데 이남자 많이 화낫나봐요

글고 서로 싸우게 됏어요  그날밤 각자 다른데서 술을마시고  문자가왓네요.(제가 표현같은걸

잘못하는터라 ; 제나름 잘해준다고하는데 말투가 너무  투박스러운지라 ;;;) "니는 내가 억지로사귀제서 사귄사람같다고" "몸은 잘해주는데 맘은 나한테 없는거 같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아니라고

햇죠. 그리곤 그남자를 만나러 술마시는곳으로 갔어요.  술을 다마시고. 여관가자.자기집에 자러가자는데 제가 안간다고하고 택시를 타고 집에 와버렷어요. 그남자 혼자두고.(술먹고 어째 부모님계신집을 갑니까 ㅜㅜ 것도 첨가는데..)  그리고 문자가 왓더군요

남: 예전 여자친구가 훨씬나은거같다"

저:(어의가없어서..) 그럼 그여자 다시만나라.

남:아~ 오늘만 봐도 이건아닌거 같다..

저:(벌써 비수에 꽃혀서) 닌 내가 우스운갚지?

남:그건아닌데 예전여자친구랑 비교가된다.

저: 그래 그럼 그여자 다시만나라  미안하다 잘살아라.

그러곤 4시경헤어졋는데 (둘다 술이 되서..)

 

아침에 일어나 전화를 해봣어요. 술김에 홧김에 한말이 실수같아서..

왠걸 전화안받고 이상한 문자옵니다 "xx가 전화안받는데요 누구세요?"

"여자친군데요 그쪽은 누구세요" " 말하기곤란한데 예전 여자친구에요"

암튼 이래저래 같이 잣네요 ;; 

 

저 제가 잘못한거 알기에 다시 받아줄 마음 있었습니다.

오늘.이남자 자기가 제얼굴보기 미안해서 못만나겟다고 그러더군요

괸찮다고 붙잡앗습니다. 끝까지 미안하다고 여기서 그만하자하더군요.

나중에 또 이럴수도 있을꺼같다고.  그래서 사람가꼬 장난쳣나? 하니깐 그런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한참뒤 폰밧데리가 없어서 꺼져있엇는데

"xx야 이랫다 저랫다 미안한데 헤어지자고한말 취소하께 오늘 다 깨끗이 정리할테니

하루만 기다려주면 안되겟나"

제가 밧데리 없어서 꺼졋으니 답을 못주줫죠.

"아니다 내가 쓸때없는소리 햇는갚다 미안하다."

그럽니다 저 이사람 다시 받아죠야되요 말아야되요

 

옛여자랑 이남자 서로 못잊은거 같은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