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청년입니다.
보통 친구들에게서 전화가 많이 오는편 인데요..
애인 말고 just friend 인 여자친구 가 연락을 하는데
좋아 하는 감정이 숨을 허덕이는 정도인 친구 인데...솔직히 전화가 와도 그다지 할 말이 없네요
보통 여자분들은 전화를 하면 기본이 1시간 이던데 어떻게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을수 있죠
저는 혼자 이야기 하면 길어야 5분인데..
순발력이나 유머가 딸리는건 인정하지만
이야기는 잘 들어주고 맞장구를 쳐주기는 하죠
그런데 막상 내가 말을 꺼내려면 그 쪽 반응이 별로 듣는둥 마는둥..
결국 자기 이야기가 한창 입니다
그게 습관처럼 되다 보니 듣는데만 익숙 해 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새 그여친의 시무룩한 듯한 태도..
뭔가 이끌어 말을 하려 해도 귀에 들어가는지 마는지 대충 흘려버리니까, 말할 기분도 안나고
딱히 화재 거리도 생각 안나고 그냥 묵묵 부답으로 ;;
암튼 지인님들, 연예의 초 고수님들, 중견님들 "좀 도와 주십시오"
어떻게 해야 말할 거리가 생기고 전화 한 상대방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지...
부탁 합니다~~
여성분들은 남자들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도 알려 주셧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