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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자친구의 언니가 제꼬츄를 봤어요 ㅜㅜ

꼬츄 |2007.06.08 18:05
조회 5,008 |추천 0

바로 어제 2007년 6월 7일 목요일...

저는 여자친구의 집에서 저녁을먹고 여자친구방에서

박XX 주인공 떵의전쟁을 보고있었습니다.. ㅋ ㅑ~ 재미나게 보던중

갑자기 소변이 마렵더라구요 아까 저녁때 찌게가 너무짜니까

찌게먹으면서 물도 많이 마셨구요 또 디져트로 수박을 좀 많이 먹었거든여

그런데!!!!!!!!!!!!!!! 럴수...이럴수가.. 집에 화장실 단한개밖에 없는데요..

누가 대변을 그렇게 보셨는지...막혔더라구여...완전 제대로 설사루요..ㅜㅜ

뚜러뻥으로 몇번의 시도를 해보았지만 너무 잘? 막혀있던탓에 저의 소변은

새기 일보직전이였습니다.. 그와중에도 그똥의 범인은 어머니 인걸로 추리를 해내고

문을 잠그고 세면대에 곧휴를 살짝 걸쳐놓구 장시간? 소변을 보는중이였습니다!!

시원함을 즐기고 있던 그때!!!!!!!!!!!!!!

 

두둥..문을 잠궈논다는게 (딸깍) <<그것만 눌러놓고 제대로 안닫았나봐요...

여자친구의 언니가................헉.........이러고 제곧휴를 보고 바로 나가지도않고

멍하니 보고있는겁니다...진짜 저는 세상 종말이 온기분...............

변기에 소변을 봤다면 소리가 나서 바로 나갔을텐데 세면기에 싸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음이 적잖아요 것두 암두 없는줄알고 문을 열고 제코앞에 들어온겁니다..

더웃긴건 제곧휴를 보고도 왜 헉 소리만 내고 나가질않냐구요..글구 제곧휴는 그래도

계속 소변을 줄줄 뱉어냈습니다...그러던중 여자친구언니는 얼굴이 완전 소방차만큼 빨개져서

방으로 직행하셨구 전 나와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급한일이잇다며 도망나왔습니다..

더웃긴건 제가 집에오는길에 여자친구의 문자.."야 너 울집화장실에서 뭐했어 너 가고나서 찌린내나고 화장실도 막혔어"  "막히게했으면 뚫어놓고 가야할것아니야~매너가영~"이렇게 두통말입니다...전 지금 자살기도중에 있습니다..부디 명복을 빌어주시고 제여자친구에게 이것만은 전해주세요...제가 똥안쌌다구요...여자친구 언니에게도 전해주세요...다봤지만..돌이킬수없겠지만 잊어달라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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