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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멸종 동물들이 궁금해서 띄워 봅니다...

다크엔젤 |2003.05.24 00:48
조회 1,602 |추천 0

중생대 (지금으로부터 2억 2천 5백 만년~6천500만년전)



티라노를 납치해가는 메갈로돈 (영화.메그 포스터)









메가로돈 이빨화석과 백상어의 이빨크기 비교


(메가로돈.중생대 부터~신생대 중기까지 살았던 고대상어)메가로돈과 백상어의 이빨크기

이빨로만 비교하자면

현 백상어보다 4~5배는 됩니다

(부피와 움직일때의 마력은 그 이상이므로 제외)

백상어 큰성체가 5~6m 약 20피트 정도인데

그렇다면 메그는 적어도 25미터 이상입니다

만약 암컷이라면 더욱 클 가능성도 있습니다

30미터나 48미터의 백상어라....

바다의 최강자로 손색이 없소!!!





학명(Pachyrhachis)

중생대 지금으로부터 (6천500백만년전) 살았던 거대한 뱀

주로 습지 주면에서 살며 공룡류나 물고기을 주식으로 함

몸길이는 22~30m정도(우리가 동물원이나 시골등지에서 보는 악어와 뱀도)

(공룡이살던 시대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이군요)

요즘 비단뱀은 발톱으로밖에 안보이는 아직 퇴화되지 못한 뒷다리 두짝이 남아있죠.



살코수쿠스 머리뼈화석과 현생악어 머리뼈크기 비교

학명:살코수쿠스(Sarcosuchus)중생대 백악기


악어의 먼 조상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가까운 조상입니다

엄청난 악어요

학명에서도 알수있듯 악어의 황제이기도 합니다

영화 엘리게이트나 플래시드에 나오는

무려 10미터(약30피트)의 거대한 악어

기억나십니까?? 영화라서 과장이라구여?????

그것보다 더 거대한 악어가 이 지구상에 존재했는데..

바로 살코수쿠스입니다

몸 전체 길이 12~15미터 몸무게 10톤이상

이 초거대 악어는 아마 티라노와도

먹이를 놓고 다투는 상상을 해봄직합니다

당시에 아마 2미터의 거대한 턱으로

공룡들을 뼈째로 씹어 삼켰을 겁니다

무시무시한 괴물 파충류





학명:암블로세투스


1억년전 남아메리카의 패왕으로 살코수쿠스와 같은 시기에 살았던것으로 추측됩니다




최대 24m로 추정되는 고대악어 머리뼈화석(중생대)

사라진(멸종) 고생물들2

신생대 (6천500만년전부터~제3기.제4기로 구분)


학명:메가테리움
학명:포르스라코스
학명:인드리코데어러
학명:앤텔로돈트
학명:앤드류사쳐스
학명:안실로테리움
학명:스밀로돈
학명:세이버타이거(스밀로돈)의 머리뼈화석
학명:브론토데어러
학명:마크라우체니아
학명:도에디커러스
학명:데이노테리움
학명:가스토르니스
학명:바실리오사우르스(1)
학명:바실리오사우르스(2)
학명:바실리오사우르스(3)
학명:메머드 (맘모스라고도 함)
끝으로 조지 W 부시(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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