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정하고 착하고, 매너있는 말로 인간됨됨이를 보여주던 너란 남자.
너의 화려한 입담... 네혀바닥으로 부터 썩은내 진동을 하는 순간이 올 줄이야...ㅠㅠ
양심을 뛰어넘은 니속임수 따위로, 나의 감추고 싶은 상처를 모두 거짓이라며, 왜곡을 하는구나
입만 중얼대는 너란남자는 입만 떼는구나...내뱉은 말 실천은 커녕 약속하나, 가볍게 여기는 놈
내가 아니면 자살 자살한다는 니가.......
우리동네 까지 와서 기다리다가 자살할 거라며, 생 쑈를 하더니....
내가 그리워서 다른 여자 안만난다고, 우리집에 서성되다가...채팅해서 원나잇하고
휴게텔 아가씨방가서 네욕구 충족이나 시키고, 그런 널 인간 대접 해달라고? ㅎ
욕구충족 안되면 또 울집 앞에, 서성 거리고 넌 쓰레기다.
은둔형으로 혼자 여자밝힘증 컴앞에 대기하고, 야동도 마니봐서 지겹다는 널...
채팅 게임팅 아가씨촌 안마 룸싸롱 심지어. 바에서도 여자에게 연락처 줬다가 채였던 너..
내 지갑에서 몰래 훔쳐간 신용카드 꺼내서 아가씨랑 뒹글고...
내카드 정지시겨 놓으니, 울집 현관 문에다가, 카드던져 놓고 도망간 놈!!!ㅠㅠ
너같은 놈의 실체를 알아버린 내가 왜! 너와 다시 만나야 하냐고!!응?
난.. 내 정신이 나가지 않는 이상 이루어질 수 없는거 아냐~라고 했다...
니가 그랬지......"나 지금 수면제 약국마다 돌아다니며 100알 정도 구한 것 같다고"
근데...니가 원하던 대답과는 달리 난...." 약먹고 갈려면 빨리 가라고 "매정하게 대답했었다
"죽어라...그 따위로 살거면 죽어"라고 했더니.....너의 본모습이 이제 나오는구나
죽을 생각은 전혀 없었던 넌....그 뒤로 죽겠단 말한마디 안꺼내는구나ㅎ
이공간에서 요즘 내흉이나 보고 여자 흉내내며, 재밌냐? 양심없는 색기...........
"저 같은 여자쓰레기 있나요" 원나잇이 나빠요?" 여친이 바람나서 설레임이 없데요'
등등 니 꽁트에 날 갖다 붙이고, 기정 사실화 하는..니가 쓴 오형순정남'의 캐릭보다 더
더 드러운 인간......
뭐? 니가 "오늘 내일은 바빠서 여기 안들어 와" ㅎㅎㅎㅎ
아마 내 추측엔, 이 글보고 난 뒤1분도 안되서, 이상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로 즐 꽁트 올라오겠네
너같은거 만나 기분더럽지만 사람답게 잘사는 나 건들지마.
너 형사입건 될 거야.......사이버가 늦장을 좀 부렸네.... 한참 기다렸다야!
3주전에 접수된거 1주일 전에 연락왔어...입건 시킬거냐는 형사님 말씀에,,,,"네,,,당연히"
이번만은 니쓰레기 같은 양심...고쳐주고 잊어줄께.. 빨간줄 쫙......................ㅎ
신고가 많아서.....처리는 다음주 주중에 나온 된다.
너 설레이겠다. 잠 못자겠군..
입만 나불거리면서 양심을 속이고, 감정따위 까지 속임수를 쓰는 너란 인간 역겹다.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