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고한번 안난차..흠집을..짜증난다..이런사고 첨이다..
나 직진신호받고 가던중..
그 교차로 진입전 도로가 편도 5차로다..
왼쪽차는 가해자의 진술로 포터인줄 알았는데..내주위에서 포터는 스톡처럼 다니네..
그 차로 인해 앞상황 못보고 상대방의 신호위반하는 좌회전 차량으로 인해 눈깜짝 할 사이에 난 사고..
교차로에서 그렇게 사고가 난후 차를 옮기고 내 차의 잔해물을
그 가해자가 옮기기 시작했다..사고 위치 은닉이다..아무래도 초범이 아닌듯..
떨어진 잔해물들..
내 앞범퍼에 훈장처럼 달렸던 번호판..아 드디어 번호판에 흔적이..
사고 사실 부인은 못하겠네..
그전에 걸렸던 각각 여러가지 골고루의 벌금을 내놔서 다행이지..
얼마전에 용인에서 내려오던 토욜날 당당하게 버스전용차로를 여유부리며 달린적이..
카메라에 한번 얼굴 내밀고..경찰한테 직접 잡히고,,하필 '여(female)' 경찰..
아주 잘 다듬어진 목소리와 세뇌당한 대사들을 하나의 오점 없이
늘어 놓다..봐달라는 소리 할틈없이..그 그물에 딱 걸려 든다..
면허증 제시..바빠서 그랬다고 말을 할려는 찰나에..
그 신참 경찰 '다른 사람도 바쁘지만 전용차로에 진입하지 않습니다'
'눼...ㅡ_ㅡ'
하나도 아니고 카메라까지..걸려서 날라오능거 정말 못참겠더라..
카메라 보이지도 않더만..속도카메라는 눈이 2,0이라 잘 보능데..
합계 당당한 훈장 6만원짜리 두번이다..
벌점이 각각 30점 나 못낸다..면허 정지야? 취소야?
과태료 붙어서 즉결심판까지 가자.그럼 벌점 없이 9만원 짜리..
이번 화욜날 깨끗이 마무리..
그 금액이 무려 24만원;;
난생 첨...
하나는 스피드에 걸린 전용차로 위반..9만원
두번째는 경찰한테 걸린 전용차로 위반..(이날은 운도 지질이
없었지..어쩜 4분차이로 두번을 걸리니..사실 경찰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c.c카메란가 먼가 하는거로 지켜보고 있단다..나 너무 겁없이
도로를 휘집고 다녔나 보다..아우토반으로 착각을..내앞은 텅 비었고
다른차로는 차 꽉 막혔다..난 조롱감이었겠지..
날뛰는 나..잘 걸렸다 웃음지으며 보고 있던 경찰 무전기로 '옵티마 차량 전용도로 주행중 오바'..
'어느 지점 통과한다 즉시 체포 오바'..했겠지!!..
그리고 그 무서운 파랑색의 경찰차가 내차를 나와 같은속도로 달리면서 세우라고 봉을흔들다..그 떨림..다시는 겪고 싶지않음..무섭다..
여러번 당한다..
버스 전용차로 사실 그거 유혹이다..
때는 토요일.. 차는 쭉 늘어섰고 1차로로 가던중 바퀴가 자꾸 파란선 좌측으로 들어가는것이야..바퀴가 그렇게 들어갔다 나오는 것이야..
걸리고 나서도 그러는거내츄럴 본 위반..어쩌라고..에잇 그러다 4차로로 걍 가자 맘편하게..쩝 이젠 갓차선 위반..-0-걍 좋게 중앙차로로 가자 응;)
세번째는 항상 다니던 도로 60제한이야 ㅡ_ㅡ;
그런데 말이야..누가 60으로 다니냐고-_-...
좀 밟았다 하면 80이 훌쩍 넘는데..
평소에 경찰이 숨어서 스피드건 들고 있는거 알기땜에
인식은 했었고 무의식중에 80은 넘기지 않을려는 이상한 쓸데없는 버릇이..
60키로 구역에서 76키로 달려서 16키로 위반 벌점없는 3마넌짜리 딱지다..
이젠 놀랍지도 않다..그렇게 자기집인 양 뒹구는 분홍색 딱지들..
네번째 목포방면에 가던중 80 도로에서 90이 약간 넘은속도 딱지;;
사실 그것은 아주 오래된 1월달의 일이었는데 이제야...
경찰도 바쁜 세상이라 모르고 지내오다 이제 발견해 보낸 모양이다..
계속 바쁘기나 할것이지..
어느새 그 4개의 딱지가 모여서 반가운 편지처럼 뭉탱이로 날라왔지 머야..
뜯어보는 순간 입이 막혀서...티끌 모아 태산 이라능 결실이 ㅡ_ㅡ
6만원 짜리 두장 9만원 짜리 이자도 각각 붙었다..
벌점 없애는 아주 무식한 방법이라능게..
두가지는 3만원짜리 두개..합계 24만원 입니다..우와-0-;
그렇게 국가에게 나의 충성심으로서 침을 퉤 뱉고 쫙쫙쫙 돈을 세어
은행원에게 팁주듯 던지는 나의 속마음은 찢어질(?)듯..
은행원은 돈받더니 감사하다는 표정은 저리가고 도장만 쾅쾅쾅!!..
보기도 싫은 영수증 종이 딱지만 건네준다..허탈..더이상 이보다 허무함은 없다__*)
사실 운전자 출석요구..범죄자처럼 경찰차 보면 이리저리 피해다니다가
딱지 한꺼번에 받아 돈쥐듯이 손으로 감싸고 세어보다 '좀 되네..' 한숨지으며..
그 한번도 안가본(뻥 ㅡ_ㅡ우리집 드나들듯 햇지 뭐..)경찰서로..
그 많은 딱지 가져가 귀부인 지갑에서 돈 꺼내 세어주면 경찰이 퍽이나 고마워 꾸벅 인사하능거 기대에 큰 맘(?)먹고 갔는데..나 참..
이거 '은행에 갔다가 내시믄 대능데효' ㅡ_ㅡ;
솔직이 24만원을 은행에 걍 바치능게 이거 자선가의 기부금도 아니고
소리없는 눈물을 머금고 그 두꺼운 돈뭉치를..내능게 얼마나...
나름대로 큰돈 헌납한다라는거 과시좀 하고 싶었는데..쩝
흐미 ㅡ_ㅡ 아깝다.CD가 몇장이냐,,컵라면이 몇개냐,,껌이 몇통이냐,,사탕이 몇개냐,,기름 몇번이냐..
교통법규위반도 아주 가지가지 한다..
경험이 중요하다는게 딱 맞능거 같다 ㅡ_ㅡ;
운전하지 않을때는 보행자 횡단보도 위반으로 스타트를 끊더니 속도위반, 전용차로위반,신호위반,쓰레기 투기(차창 밖으로 휙휙 내던지는 습관 바늘도둑 소도둑 되는것처럼 습관됩니다.껌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핏트병 쓰레기 봉다리 까지 나중에는 한적한시골길에 그 무거운 검은 비닐 봉지를 밖으로 내밀고 조준 발사 정확한 지점에 퐁당..속으로 짝짝짝..숙련된 조교의 솜씨..)안전벨트 미착용,주정차 위반,터널내 차로 변경...
사실 뒤에 경찰차 따라오능거 알면서 그짓을 햇지 뭐..
더 큰건 안걸려서 지금 운전 면허증 안뺏긴거다..
음주...그래도 날 살리시려고..
이래도 벌점 하나 없다. 자랑이다. 히히..다 과태료 즉결심판 감이었다.
불어나는 이자 속에 사라지는 벌점들 우와 -0-;
집엔 점점 쌓여가는 영수증들..
첫단추를 잘꿰야하는데 ..이러다 아마도 법규위반 하나씩 다 해볼듯한데...
큰일이다..두렵다 나의 이중인격..밤엔 이상소녀..낮엔 현실(날쌘소녀)소녀..
처음 탄차 마르샤 2500cc..
목포가는중 그 실패한 인생 '스쿠프' 그 놈 따를려다 커븟길에 세워둔
도로 공사용 등등을 못보고 오락실에서 드라이브 했던것 리허설이나 하듯이 온 차로를 휩쓸기를 몇초만에 반복하다 멈춘게 사고.약 몇초인데 그리 길더라..
옆 뒷자리에 동승한 칭구들 탕슉먹다 소스가 ...상상바람..
그러고 보니 사고 치능것도 아주 골고루 한다..
두번째 차가 소나타 3다..
그차로 전국 방방곡곡을..주정차 위반 장소 딱지가 그 증거물이다..
집에서는 반가운 편지인양 울엄마의 것..때가 되면 울리는 전화벨 안받아도 안다..
그 전화벨은 엄마의 전환지..'딱지왔다..돈내라..'
자연스레 '응..'
익산에서 광주 톨게이트 지나 오던중..
시속 120정도? 20미터 전방에 떡하니 누워있는 그 유명하다는 빨간 '코카콜라 박스'
내생전 만져보지도 못했던 ㅡ_a
비켜? 말어? 하다 그냥 슝 엑셀 더 밟아버렸다..지까짓게 깔리다 팅기겟지,,
그랬던 녀석이 바닥아래 딱 걸리며 찌익~하고 굉음을 내네..지도 마지막 발악이라고..
자연스레 내발은 브레이크에 위에 걸린다..
차는 두바퀴로 아주 서커스를 한다..
또 한번의 오락실의 추억의 드라이브로 곡예를 하다가 중앙분리대에 갖다 댄다..
그때..경험이 있던 터의 곡예라 떨림은 덜한다..안다쳤으니 그래도..그러려니 한시름 논다..
그런데 옆에서 지켜보던 차량들이 신고해버리네 ㅡㅡ?아 본인은 가만 있는데..
여자 혼자 사고 나서 저러고 있다고..
난 괜찮은데..다친데 없고 차 앞 범퍼만 조금..차만 좀 수리하믄 되는데..
몇미터를 오다 보니 슬슬 화가 치민다.
그 콜라 박스 ㅡㅡ+ 사고의 원인인 박스 떨어뜨린 사람 누구야?아!!
똑같이 해주고 싶다능게 뇌리를 스치고ㅡㅡ+추적해?
그 박스를 들고 떨어뜨린 사람을 찾아내? 말어? 하다..나도 집요함은 덜한지..
다시 한국도로공사에게로 그 원인이 넘어간다..
왜 차가 다니는 도로에.. 그런거 떨어져 있으면 당연히 신속히 치워 놔야 하잖아,,도로공사가 뭔데..하는일이 뭔데.. 아닌가 싶어 아는 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운전자 전방주시 의무와 속도..걸린다네? 내 잘못이 크네?
그렇게 콜라 박스 사건은 혼자 중얼거리다 사라져야만 했다..
세번째 사건..아침 출근길 꼭 나처럼 곡예를 하는 차들이 있지.
엑셀을 후까시(이표현밖에 모름 이해바람..) 붕붕하면서 눈치주면서 한번해봐?
편도 2차로다..겨울이다..약간의 눈이 내린다..
나와 레이스(?)를 펼치던 차는 그 따라잡기 힘들다는 카니발.
겁도 없는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따라잡을라 뒷꽁무니만
보다가 신호에 서서히 정지하려는 앞차를 못보고 정지하려고 했지만 이미 내 차는 눈길에 쭈우우우욱~쾅! 쾅! 눈떠보니 3중추돌..
!!큰차 뒤에 옆에 절대 따라 다니지 맙시다..앞 안보입니다..
내차 소3 내 앞차 ef..그 앞차 스펙트라..............;
차에서 내리는 나 부시시 ㅡㅡ;
아침 출근.. 그때는 지각보다 정각에 출근한것을 다섯손가락으로 꼽지.
사장님..여자 사장님..그런 나 이해함..잠퉁이에..아침잠 많고..
맘편하게 늦어도 머라할사람 없는데 잘났다고 속도를 그리 냈는지...
항상 출근해서 문을 열때면 얼굴을 못든다.상습범의 자연스런 태도 ㅡㅡ;
다행이 여 사장님도 항상 자리에 없지..워낙 인기가 많아 항상 밖에..
다른분 있긴 하지만 내가 사장이다 ㅡㅡγ
아침식사로 커피 한잔 타서 차가워 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원샷..
그런 추억이.............피씨방 알바가 타주는 커피 따뜻할때
마셔본적이 없지..커피 있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나가기 전 식은
커피 원샷하기 재밌는 놀이다.(해본사람 있죠?)
수리비 꽤 나왔다..가운데차 운전자 나오면서 허리 짚는다 아놔;;
그앞차 새로 뽑은 차다..아놔;;
네번째 사고..전날 겜방서 날새고..아주 초췌한 모습으로 운전을 하다
브레이크 밟고 신호대기중 잠간 꿈을 꾼것..브레이크위의 발이 슬슬 힘이빠지고 차는 앞으로 전진..오토라서..;
아주 교활하고 얌체같은 사고다..주특기 모른척..
'제가 아파서 약을 먹었는데 자꾸 눈이 감겨요..병원 가는중이거든요.죄송..'
다니는 회사에 핑계 대는것도 참 다 써먹어서 할게 없었는데..
그 사고 사실 말하면 믿지도 않을것이고..
그냥 양치기의 외침처럼 혼자 울부짓다 종결을 지었던 슬픈 얘기가..
세번째 차 아반떼..차로를 걸치고 서있다 증말 당해버렷다..
앞차가 고의는 아니지만 내옆을 찌익 긁고 간다..
울며 겨자먹기로 당하고만..
네번째 차 옵티마..마지막으로 타는 차라 증말 아끼던 차였는데
첫 사고가..
어제 학원에 가던 도중 교통사고가 났다라는 어마어마한 사실..
나 2시 30분에 출근이다..수업하고 중간에 시간이 남아 집에 온다..
학원과 집과의 거리 8분(자가용으로..)
5시30분부터 6시 30분 사이 휴식시간..
그 시간에 집에 휙가서 컴터 만지다가 6시 20분 경에
집에서 나와 29분에 학원도착이다..
그사이 지나오는 교차로 3개다..
집에서 나와 쭉 직진인데 첫번째 교차로 지나면 중간에 스피드 카메라가 있다..
80이라고 써잇는..사실 80은 83까지 간들간들 스릴있게 넘어가는 편..
아주 잘 기억한다..사고전을..항상 다니는 도로의 신호 체계라든지..
내가 어디서 신호 대기를 하고 직진신호를 받앗는가에 대한..
그래서 신호위반을 하지 았았다는 명백한 사실을..
목격자 신호 받고 다 사라지고..그 내 옆차로 포터 스토커 같은 그 포터때문에..
나 현대해상..그차 엘지화재..내 담당 차 엑셀..엘지화재 차 아반테 엑스디..
내가 밀린다..
그 가해자 내앞에서 자기 잘못 시인하더니 갑자기 돌변한다.
원인은 앨지화재 직원과 그 외 다수의 사람들의 말..
연륜있어 보이는 앨지 화재 그 사람 가해자의 잘못을 인정못하고 나한테 대드네..
여자라고 깔보는 것이야 뭐야..나도 지지 않는 성격..
나 길게 말 안한다..마음 가라앉히고 차분히 그래야 이긴다..
시인하지 않자 우리 직원 112 신고하라 한다.
신고후 그 밉던 경찰차가 반갑다..나의 구세주여..
내차 견인차에 끌려 공업사로 간다..너도 주인 잘 못만나 가지가지 고생한다 그려..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놈아...ㅠ_ㅜ
경찰서에 도착..
티비에서만 보던 그 딱딱한 의자 두개가 놓여 있다.날 기다렸다는 듯이..
책상위에.. 컴퓨터의 지저분한 뒷모습만 보인다..그래도 평면이네..
내 하고 있는 짓이 누가 보면 참 범죄자다..
여자 꽃뱀..걸려든 남자 피해자..
남자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듯이 어깨가 축 늘어진채 질문에 응답한다..
컴퓨터 자판치는 경찰 신뢰가 간다..자세한 상황을 자판을 두들기며 적어간다.
앞상황이 궁금해 죽겟다..증말..
경찰은 상황을 알기나 하듯이..아마 사고가 한두번이 아니니 정황 들어보면 알겠지.
범죄자 심문 하듯이 콕콕 캐묻는다..내가 묻고 싶은것들을..
(킥킥.. 웃음이 나온다)
내앞에서 그 가해자 거짓을 말한다..나 아무말 못한다..
나는 그 상황에 답할 권한이 없고..내 차례를 기다려야만 한다.
말해봤자 아줌마 떠드는 소리밖에..끝내는 경찰이 나에게 '쉿!' 하긋지..
그래 너 그래라..나 병원에 누울란다..아이고 등이야 ..등을 손으로 쳐본다 보란듯이..
그 사람 엘지직원한테 얼마나 세뇌를 당햇던지 조종당하는듯이 거짓을
꼬리물듯이 해댄다.
사람이 그렇지..한번 거짓을 말하면 거짓을 낳고 낳고...
난 시작되는 직진신호..그사람 좌회전신호 이미 끝난후 진입 마지막 차량..
교차로 중간..그사람 신호받고 출발햇다 한다..내가 신호위반이라 한다..
어처구니 없게..난 내신호 내 차로에서 진입..
빵..하는 크락숀의 소음과 함께 포터는 멈췄지만 난 그것에 가려져 진입중..
횡으로 지나가는 그차의 옆구리를..
그차에.. 우측 앞부터 우측 문까지 내차 펄색의 패인트가 증거로 묻혀져 있었지.
그차 수리비 얼마?내차..수리비 100만 이하지만 새차의 첫사고다..짱나게..
가만두지 않겟어..하는 나의 굳은 다짐에 우리 직원 씨익 웃는다..
첨봤단다..사고나고 여유부리는 여자의 당당함..나에게는 진실과 8-90%의 유리함이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되던 상관없다..그사람이 거짓을 말한다면 난 끝까지 대응해 줄것이야..기다려라 음하하하
아 여러군데가 아파온다..정말 아픈건지 이게 심리학의 원리가 적용이 되는건지..
아픈데 없냐고 묻는 경찰의 질문에 그 가해자 없다고..
난 충격을 받아서 등이 아프다..낼 진찰 받겟다고..진단서 준비해야지..오늘!
지금 아픈곳이 하나둘씩 생긴다..목..등..옆구리..오른쪽 팔..흠..
아무래도 학원 쉬고 병원에 누워서 죽이나 넙죽넙죽 받아 먹어야겟네..
월욜날 현장검증 들어간다..나의 모든 진실을 알려줄 알리바이가 검증이 된다.
연기를 하는것처럼..하지만 현실이다..꿈깨자..
병원에 가기전 이쁘게 단장하자..그래야 의사가 진단서도 잘 끊어줄지..
그전 등이 아파서 물리치료 받던적 있는데..참작해야지
컴터 자판 오래쳐서 오른팔 아픈거 아니구요..
컴터 앞에 오래 앉아 있어서 등,목이 아픈거 정말 아니구요..
어제 사고나서 점점 스며오는 고통이랍니다..ㅠ_ㅜ
진술 끝나고 사고위치 확인작업 돌아보고 오는중 배가 고픈지 모르고
해장국집에 들어가 콩나물해장국에 술한잔..
'산사춘'한병 꼴까닥..연거푸 잔을 올렸다 내렸다..답답한 속이 확 풀리고..
내 몸은 긴장이 풀리듯 술에게 끌리고 있었지..
두번째 술 '대나무통소주'그거 맛있어서 또 한병..그거 두병짜리가 안에 든건데 양이 꽤 되는것을 음료수 마시듯 꼴까닥 해치우고 일어나고 필름 끈겻네..
친구랑 같이 잇어서 문제는 없었음..것두 집앞이구..
오늘 즐거운 주말 그놈땜시 망쳤네..
서산 갈려구 했건만 딱 그전날 일이 생길게 뭐람..
나 더 큰사고 날뻔했었나?ㅡ_ㅡ 냠냠 오늘 로또 처음시도인데..
이번 일주일간 로또 당첨 현황 24회를 프린트해서 나름대로의 이상한 방법으로 확률을 마춰따..꼭 법칙이라도 되는듯 자신감으로..하지말라는 계신가?
방금 교통사고조사계 담당자 저나 와따..
아픈척 수척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여어보오세요..-_-;'
담당자 바낏다..원래의 담당자가 월욜날 다시 나와서 조서 한번 더 받재..글구 현장검증 나중에 하재는데..
아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해자 더욱 악한모습으로 변하면 어쩌지 걱정이야...
참 사고나서 경찰에 접수되면 이게 귀차능거구나..
차 없으니 못놀러 나간다 ㅡ_- 얌전히 집에 있다 몇발짝앞 슈퍼나가서 아스크림이나 먹쟈;;
-_-;;아 누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