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 모든 이에게...(동거를 앞둔 이는 특히 필독)

마라백작 |2003.05.24 18:00
조회 40,193 |추천 0

자고로 남자라 함은...

여자를 부양하기위해 태어난 인물이다.

이 말에 패미여성분은 반기를 들겠지만

울 나라 모든 법률은 여성을 위한 법보다 남성을 위한 법이 더 많고

또 실질적으로 현 생활에서도 그렇다.

 

예를 들어볼까?

호주제만 해도 그렇다.

절대 불가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아니 거의 그렇게... 아직도 이 문제는 난항이지만...

아울러 첨부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다.

난 결코 남성 우월주의에 빠져 사는 그렇게 한심한 놈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그럴싸하게 시작할까?

하고 생각하시며 내 글을 읽어 내려 가실 분들...

 

지금부터 간단히 써내려 가 봅니다.

말이 되건 안 되건간에...

내 느낌들을....

 

현재 동거를 꿈꾸거나

앞으로 서로의 약속하에 동거를 하실분들...

특히 여자분들은... 아주 많이 생각하셔야 할겁니다. 신중하게...

특히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의 사회에선....

 

일부 선진국들은 '동거'라는 게

아무것도 아니게 사회현상으로 치부하지만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에선 그게 그렇게 환영받아가면서까지 반기는 일은 분명아닙니다.

물론 '동거'라는 게 같이 살아보고

이 남자 혹은 이 여자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일종의 테스트를 거쳐

택일하는 방법이라고 겉으로 보기엔

합리적으로 또 현명하고 아주 멋진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을 생각하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

살다가 뜻이 안 맞아 헤어질때가 생깁니다. 분명~~~ 분명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실겁니까?

 

서로 몇 년을 사귀고 또 그 법 안의 테두리에 맞게

합법적인 절차까지 밟아가면서 결혼해도 안 맞아 헤어지기도 하는데...

또 '이혼녀'라는 사회에서 쏟아지는 따가운 눈총도 견디기 힘들판인데...

 

몇 번의 눈맞춤과 또는 사귀다가 여타저타해서 동거를 해서

살아가다 헤어지면 여자분은 어떻게 할까요?

물론 강심장의 남자분이건 여자분이건  

'미친 개한테 한번 찐하게 물렸다'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겠지요

 

동거는 제2의 결혼생활입니다.

그러므로 모든걸 다 남자가 감싸야 된다고 봅니다.

무조건.... 그게 남자로 태어난 죄아닌 죕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뜻이 맞아 동거하지 마시요~ 절대루....

이건 자신이 여자이기를 져버리는 행동입니다.

 (이별의 글들이 올라오는 걸 읽어보니.....)

 

이 싸이트에 와서 제가 첨으로 느낀 건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층의 '동거'가 있긴 있구나!! 하는 겁니다.

 

여성분들 다시 함 생각해요~

신체적인 변화(임신,유산,낙태로 인한....)까지도...

끝까지 잘 가서 결혼하시면 상관없겠지만 헤어질 것을 대비해서요~

 

'동거'는 제 2의 결혼 생활과 같고

남자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한다는 거~~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는 이 글이 여러분에게 어떤 방향을 일으킬지 모르겠지만...

동거는 여성 자신을 망치게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며.... 

위 느낌은 제가 여러분들이 올린 글을 읽고 난 후의 소감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글들이 올라올까?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20살에 뛰어든 호스트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