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젤루 하구 시푼 일이 담배 1대피는 것두 아니구 진짜 함모금만 빠는 일이에여......
근데 지금은 사정이 여의치 아너서 담배는 커녕 냄새두 못맡구 이쑤니.....젤루 승질나져..........
아~~~~집에 가구싶따............(곳곳마다 감시카메라에 담배파는곳두 엄쪄....)
집에는 2주일 뒤에 가는데 ........ 아~~~주꺼따.........
저두 치사해서 이기회에 금연이나 해볼까나 했눈데........그건 아니다 시퍼여.....
어차피 내년부터 담배값이 3-4000원으로 오른다는 데 구때가서두 끄너두 누찌아누니........
아~~~담배피구 싶따.......
젤루 절실히 느낄때가 여러분두 공감하실거에여.......
일명 "식후땡" 글구 화장실갈때......
아프로 2주 동안 잘 뻐팅길수 이쑬까나요??????
벌써 금단현상인지 군것질이 땡기니 클랐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