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귀다 여친이 절 찼는데~당최 이해가안가서 그럽니다.
제 외모?(맘에안들었거나 그렇게 싫었으면...첨부터 안사귀었겠죠?)
제 직업(돈은 박봉에...야근 툭하면 하고...원랜 6시에 퇴근이죠)설계입니다.
머~암튼~제가 궁금한건 저는 평일에 직장댕김서 야근 자주하고~이러는데~ 일끝나면...거의 여자친구보러갑니다. 8시에끝나도 두시간이라도보려고 갑니다(10시까지 델다줘야해서리..가끔 11시) 일끝나고 직빵으로 델러가고...주말엔 아예 여자친구 시간부터 물어봅니다
거의 매일만나는데...가끔...절 못믿겠갑니다.
제가 다른여자랑 연락하는것도 알게된지 다들 5년이상된 사람 딱3명(것두 1년에 전화 한 3~4통하는사이...명절 그럴때...;;)
제가 일끝나고 딴데로 새서 잠수타는것도 아니고 보러가고...;;
전화랑 문자(전화 하루 4~5통에 문자 한 8개?) 보냈고...;;
가끔 못믿겠다고 할때도...답답하더니만...결국 차드라구요...;;
대체 뭡니까? 그냥 단순한 변심이거나 딴사람이 생긴거면...차라리 말할텐데(가끔 차라리 동생이였으면 좋겠다~이럴정도로 할말다했던사람입니다)
제가 어느부분에서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