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 ahn 사기 써비스 !!!

열 받음에 ... |2007.06.12 10:26
조회 155 |추천 0

전 kt 지금 너무 열 받아서 글을 올립니다.

저의 장인 장모님께서는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사시는 분들이십니다.

제가 벌이가 변변치 않아 용돈도 많이 못 드리는 실정입니다.

농사를 짓고 계시지만 항상 돈에 쪼들려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인사드리러 갔다가 우연치 않게 전화요금 고지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청하지도 않은 ahn써비스가 되어있고 전화기도 ahn 전화기가 아닌데 요금은

8개월동안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발신번호표시료와 ahn써비스료가 7000원 돈이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kt에 문의하고 알아 보니 보내지도 않은 전화기를 받았다고 하고 신청은 청각 장애인이신

장모님께서 신청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너무 열받아서 kt에 말했더니 자기들이 한 것이 아니고 kt 위탁관리업체에서 한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알아보고만 있답니다.

그래서 그 신청 받은 직원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신청받은 "김 정숙"이란 직원(1588-3083, 02 449-1261) 자기 부모는 80이 넘었는데 ahn전화기를 쓰고 있고 전혀 불편함을 못 느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런 말이 아니고 어떻게 장애인분이 신청을 하냐고 말을 할려고 제 말 좀 들어 보라고 했더니만 " 말 안 듣겠습니다. 하더니 끊어 버리더군요"

너무 열받아 다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도 않고 아주"쌩" 까버리더군요

여러분들은 이런일이 없도록 혹시 부모님만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 번쯤 확인해 보시는 것이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고 울화통 안 터지는 길이라고 생각되어서 글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