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님이 올린 환상적인
아바의 'Eagle'을 보고 오늘은 아바가 생각났습니다.
팝송을 알고 나서 아바에 한동안 심취했었져.
지금도 아바클럽에 가입하고 있지만서두...
중학교관람 불가인 아바 영화를 보러(왜 불가였는지 궁금)
막내삼촌과 대한극장에 갔던 기억이 나네여.
저의 영원한 친구인 갱오기와
둘이 누우면 꽉차는 방에서 아바 LP를 틀고
누워서 뜻도 잘 모르면서 후진 발음으로
아바노래를 흥얼거리던 추억이 제겐 있습니다.
80년에 미국에 와서 충격이었던건 아바를 아는
미국친구들이 거의 없었다는 거져.
요즘에야 브로드웨이에서 연극을 하니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서두...
오늘은 울방님들과 아바 노래들을
같이 들으면서 옛추억을 공유하고 싶네여.
참고로 제가 젤 좋아하는 아바 노래는??
밑엔 없지만,'Move On'이란 곡입니다.
행복한 일요일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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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그림 눌러 주세요..
추억의 아바 노래 모음
1
ABBA - dancing queen
2
ABBA - chiquitita
3
ABBA - Lay All Your Love on Me
4
ABBA - The Winner Takes It All
5
ABBA - fernando
6
ABBA - thank you for the music
7
ABBA - mamma mia
8
abba - knowing me Knowing you
9
ABBA - happy new year
10
abba - i do i do i do do i do
11
ABBA - eagle
12
ABBA - on & on & on
13
ABBA - when all is said and done
14
ABBA - heels
15
abba - ??? ??? ???
16
ABBA - bang a boomerang
17
abba - lay all your love on me
18
ABBA - head over heels

사진으로 짐작하건데 아마도 1972년의 사진이 아닌가 합니다.
베니의 모습이나 아그네사의 모습이나 풋풋한 젊음이 느껴집니다.

ABBA의 해체 시점에 찍은 사진인듯합니다.
1982년들면서 비욘은 턱수염을 깍지않고 기르기 시작합니다.
아마도 크나큰 결단과 고뇌의 외적 표현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