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열라 바빴다..
아침엔 병원 검진이있어 새볔부터 병원에 다녀왔다..
한 12시즘 이강없단 소견을 듣고 기뿐맘으로 출근..
가게에가서 이것저것 체크함서 장사준비를 시작했다..
가게운영권을 물려받은지 3일째..
오늘은 점심타임에 그런데로 매상이 괜찬다..
그런데 홀 여직원들이 아직 익숙하질않라서인가..
오늘 주문 순서를 바뀌는 실수를했다..
문제의 테이블에는 모녀로 보이는 두분과 여자한분이다..
얼른 주방에 다 주문 빨리 빼주라 말하고 가져다 드렸다..
그랬더니 따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썽을 벌컥 내는거다..
왜 자기네 음식을 늦게 갖다주냐며..
막 우는 소리로 짜증을 내며 나가버린다...흠...
물론 손님 입장에서야 기분상하겠지만..
그렇다구 기껏 음식 다 만들어줬는데 쌩까구 나가시는 경우는몬지
가게에있음 참 별별 사람 을 다만난다..
좀 더운 하루지만...
조금씩 릴렉스하시길...
짜증넴 더더우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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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왜 썽을 내시는겐지///
암만 장사 경험이 없기러서니 그 손님들 걍 보냈갰어요?? ㅋㅋ
당연히 백배 사죄드리고...
기왕 나온음식에 만두까지 써비스로 드시랴 말씀드렸는데//
ㅋㅋ
날두더운데 다같이 기분좋게 보내야지...
안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