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는 20대 평범한 소녀 ? 랍니다..
오늘 오후에 있던 일이에요 ㅋㅋㅋ
오늘 지하를 내려갈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사람들이 엄청 분비드라구요..
아무튼 탔어영
그리고 일층이 돼니까 우루루루 모든 사람들이 내리지 모에요 ?
제 버릇이 엘레베이터에 혼자남으면 크게 노래를 부르는거에여..
아무도없을때 버릇처럼 흥얼거리거든요.
그래서 모두 우루루 나가길래
또 노래를 불렀죠 저도모르게 ㅋㅋ
오우에~~~ 엄청크게 흥겹게 부르면서 지하로 내려갔더랬죠..
노래를 부르면서 율동도 함께 해야겠단생각에 빙그그르 한바뀌 회전했답니다.
회전하면서....제뒤를 보는순간... 정말 기척없이 엘레베이터 구석에
조용히 계시는 한 남자분 -_-...
저를 뚤어져라 응시하더군요..
....순간정적.. 아무도 없는지 알앗는데....정말 기척없이 게시드라구요 ...
이상황을 어찌 극복해야댈까...순식간에 별생각이 다들었죠..ㅎㅎㅎ
그리고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노래한걸 들키면 더 쪽팔릴거라는생각에..
그분이 있어도 노래불렀다는게 들쪽팔릴거란 결정을내리고 ..
엘레베이터의 문이 열리는 순간까지...
떨리는목소리로 게속 노래를 불렀더랬죠 ㅠㅠㅠ
그짧은시간이...너무 긴시간으로 느껴졌었어요 -_-...
그분은..절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ㅠㅠ
맙소사 ㅋㅋㅋ
다음부턴 엘레베이터에 혼자있는지 확인을 정확히 하려구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