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아~~우 !! 좋을텐데....)
요즘은....
자꾸 저 자신에게 실망합니다.
왜 그런지....
항상....
일하는 시간이 11시~~23시까지 이다 보니....>.<;;
저의 일상....하고싶은것도 못하고....거의 일마치면 집...이죠!!
근데....
늘 반복되다 보니....이젠, 이런나에게 화가 나는거있죠~~
말론 이것저것 짜보고 그러는데....
막상....
그렇게 할려고 하면....퇴근시간도 늦어지고....피곤함에....잠듭니다.
2년이 다 되어가네여.
쉬는날도 남들 일하때....전 쉰답니다.ㅠㅠ;(평일이죠~)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도 음꾸....(제가 못나서 그럴까요?_)
나이도 제법있는데....(게다가...키도 넘 크고 통통하기까지 하죠 ㅋㅋ)
안좋은건 다갖춘것 같아요.
저두 사랑같은거 받고 싶은데....
남들하는 연애 저두 하고 싶은데....
이젠 나이가 27이라 그런지....선뜻 누군가를 만날려고 해도....
맘은 앞서지만....선뜻...몸은 뒷걸음 치게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