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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한통통쑤기 |2007.06.14 00:18
조회 450 |추천 0

나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아~~우 !! 좋을텐데....)

 

 

요즘은....

자꾸 저 자신에게 실망합니다.

왜 그런지....

항상....

일하는 시간이 11시~~23시까지 이다 보니....>.<;;

저의 일상....하고싶은것도 못하고....거의 일마치면 집...이죠!!

근데....

늘 반복되다 보니....이젠, 이런나에게 화가 나는거있죠~~

말론 이것저것 짜보고 그러는데....

막상....

그렇게 할려고 하면....퇴근시간도 늦어지고....피곤함에....잠듭니다.

2년이 다 되어가네여.

쉬는날도 남들 일하때....전 쉰답니다.ㅠㅠ;(평일이죠~)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도 음꾸....(제가 못나서 그럴까요?_)

나이도 제법있는데....(게다가...키도 넘 크고 통통하기까지 하죠 ㅋㅋ)

안좋은건 다갖춘것 같아요.

저두 사랑같은거 받고 싶은데....

남들하는 연애 저두 하고 싶은데....

이젠 나이가 27이라 그런지....선뜻 누군가를 만날려고 해도....

맘은 앞서지만....선뜻...몸은 뒷걸음 치게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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