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개월차 동거를 하고 있는 직장인겸 주부입니다.
같은 여자로써 참 어이가 없군요.
저 역시 신랑으로 부터 경제권을 넘겨 받았지만, 아니 첨부터 내가 했지만 무얼 하나 사려고 하면 신랑의 허락을 먼저 받고선 구입을 합니다. (카드는 두말하면 잔소리) - 저처럼은 아니더라도 집안에서 살림을 하는 여자로서 그정도의 금액을 썼다는 것은 도박 아니면 바람핀 상대방한테 투자(?)한게 아닌가 싶군요.
요즘 사회에서 그나마 남자 월급 200만원대면 많이 받는 편인데.....!! ![]()
님께서 요청하신 답을 제가 해드릴 수는 없지만, 남편한테 물어보니 "신용회복 지원회에 접수하고, 최장 기간(8년정도)로 채무기간을 연장해서 서서히 갚아나가야 한다" 군요. 우선적으로 본인이 카드를 주었기때문에 어쩔수가 없데요. - 실은 신랑이 신용카드 채권팀에서 근무하거던여..ㅡ.ㅡ;;
유용한 정보를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두 형제분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