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하소연 할때도 없고..
속만 답답해서 이렇게 네이트 톡 찾습니다..
여러분 회사생활 할만 한가요?
전 계약직 여직원입니다.. 한마디로 잡일 하는 사람이죠..
월급은 쥐꼬리만한데.. 별일 다 시킵니다. 경리 부터 웹디자인하고 이것저것 아띠벌..
그것도 좀 높은 사람들이 시키면 별말안합니다.
저보다 한직급 높은 사람들..........지들도 계약직이면서
저 무진장 무시합니다...........................ㅠㅠ
정말 때려치고 싶네요..
다른 갈때라도 있으면 확 사표내버리겠는데 이거원..
능력도 안되고...........ㅇ ㅏ 정말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