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귀울림)을 고치기 위해서는 이런 노력이!
① 이명은 인체의 정기(精氣)와의 싸움이다. 체력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발생 할 수 있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이고 균형적인 식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②
이명은 발생 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치료를 서두르자. 시간이 경과할수록 어려워진다.
③
과음, 과색은 이명발생의 주범이다. 삼가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걸리기는 쉽지만 회복은 어렵다)
④
소음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을수록 이명은 쉽게 온다. 소음이 심한 곳은 의식적으로 피하자.
(특히, 음주, 과로 후)
⑤
귀속 점막을 피로하게 하면 안 된다. MP3, 이어폰, 헤드폰 사용은 피할수록 좋다.
⑥
지나친 근심, 걱정, 번뇌, 분노, 외고집, 철두철미형 성격은 이명이 걸리기 쉽다. 세상을 둥글게 보자.
⑦
무분별하고 과다한 양약의 복용은 이명을 유발할 수 있다. 항생제 남용은 절대 피하자.
(특히, 감기약 조심)
⑧
교통사고, 산재사고로 얼굴이나 머리 타박상을 입은 사람은 반드시 한방치료를 통해 어혈을 풀어놓자.
(훗날 이명을 유발함)
⑨
자신의 귓바퀴를 만져보아 종이처럼 얇은 사람은 절대 소음이 있는 곳을 피해야 한다.
(선천적으로 발병 가능성이 매우 높다)
⑩
맵고 짠 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의 과다 섭취는 혈관을 긴장시키고 인체의 영향균형을 파괴하므로 삼가자.
⑪
중금속의 과다 오염은 이명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다. 생활환경개선과 식생활에 만전을 기하자.
(한번 오염된 중금속은 배출이 어렵다)
⑫
이명은 형체가 없는 병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명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한 다음,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치료에 임하고 스스로 극복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자.
(환자본인의 노력 없이는 치료가 어려운 병이다)
※ 한의원에서는 한약, 침, 약침, 첩대 등 상태에 따라 병합치료를 합니다.
출처: 소리청한의원 (http://www.soricheong.com/check/emyung04.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