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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귀울림)의 치료방법

소리청 |2007.06.15 11:47
조회 274 |추천 0
 

이명(귀울림)을 고치기 위해서는 이런 노력이!

 

 

① 이명은 인체의 정기(精氣)와의 싸움이다. 체력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발생 할 수 있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이고 균형적인 식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이명은 발생 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치료를 서두르자. 시간이 경과할수록 어려워진다.

 

 

과음, 과색은 이명발생의 주범이다. 삼가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걸리기는 쉽지만 회복은 어렵다)

 

 

소음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을수록 이명은 쉽게 온다. 소음이 심한 곳은 의식적으로 피하자.
(특히, 음주, 과로 후)

 

 

귀속 점막을 피로하게 하면 안 된다. MP3, 이어폰, 헤드폰 사용은 피할수록 좋다.

 

 

지나친 근심, 걱정, 번뇌, 분노, 외고집, 철두철미형 성격은 이명이 걸리기 쉽다. 세상을 둥글게 보자.

 

 

무분별하고 과다한 양약의 복용은 이명을 유발할 수 있다. 항생제 남용은 절대 피하자.
(특히, 감기약 조심)

 

 

교통사고, 산재사고로 얼굴이나 머리 타박상을 입은 사람은 반드시 한방치료를 통해 어혈을 풀어놓자.
(훗날 이명을 유발함)

 

 

자신의 귓바퀴를 만져보아 종이처럼 얇은 사람은 절대 소음이 있는 곳을 피해야 한다.
(선천적으로 발병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맵고 짠 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의 과다 섭취는 혈관을 긴장시키고 인체의 영향균형을 파괴하므로 삼가자.

 

 

중금속의 과다 오염은 이명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다. 생활환경개선과 식생활에 만전을 기하자.
(한번 오염된 중금속은 배출이 어렵다)

 

 

이명은 형체가 없는 병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명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한 다음,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치료에 임하고 스스로 극복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자.
(환자본인의 노력 없이는 치료가 어려운 병이다)

 

 

※ 한의원에서는 한약, 침, 약침, 첩대 등 상태에 따라 병합치료를 합니다.

 

 

 

 

출처: 소리청한의원 (http://www.soricheong.com/check/emyung04.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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