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두요~~~

상처주기 없기 |2007.06.15 12:44
조회 455 |추천 0

저는 직장생활 2년차인데요.

생산직 여사원들 땜에 돌 지경이예요.

없는말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고 ,( 사무실에서 저랑 사장님 밖에 없거든요. ) .

그러고선 사장님  현장에 가시면 서로 커피 타 나르고  상기된 얼굴로  입오므리고 이쁘게 말 할려고 그런다고   같은 현장직원들이   서로 또 불신하고   뒷말하고 다녀요 ,,,참 참 ,,,

왜그러는지 ..

참고로 저  그사람들보다 나이   더 먹었습니다.

근데  저 알면서도 말 못하고 있죠 .

남자 직원들 알면서도 모른척  말 안하고 있다가  ... 요즘에 제게 살살거리면서 그래요 ..

그여편네들  정신병자라고 ....

개소리 하고있으니까  참으라고... 사장님도 그러시고 

그런데   정말  화 나는건  내가 좋게 생각해서 마음을 줬던  사람까지  이제 까지 내가 했던 얘기들을   다 까발리고 다닌다는 거예요 .

그래서  내성격이 잘못됐는지 물어보면   다들 그래요 ..

질투 하는거라고.. 그거 다 대꾸하다보면     똑 같이 된다구..

참아야 되는지 ..

하루에도 열두번 아니  수십번  ...

그만둬야 될지 고민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